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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지 공식 카드 일러는 알바가 짤라서 대신 올리는 대만 짤쟁이 스쿨미즈 사에 짤


사에리세로 유명한 카드이고, 여기엔 남국으로 수영복 촬영을 간다는 설정의 에피소드 커뮤가 딸려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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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후... 프로듀서항도 참♪, 교토 소녀를 그런 곳으로 데려가려 하다니... 참, 해변 이라면 당연히.. 수영복이겠지요?"


프로듀서가 상의도 없이 수영복 일 들고 오니까 개같이 돌리고 있는 사에. 그녀의 웃는 얼굴에서 살기가 느껴진다.


그래도 기껏 들고온 수영복 일이니까 어떤 수영복인지 보기나 하자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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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놈이 스쿨미즈를 들고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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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도 맥스 대사들 보면 재밌는 사실이 몇개 있다. 


맨 위 마이 스튜디오 친애도 맥스 대사에 "카메라는 괜찮지만, 프로듀서항의 시선에는 두/근/두/근 (도키도키) 하여요"라 되어있고


그 아랫줄 영업 친애도 맥스 대사 보면 "프로듀서항의 소원대로, 아/리/따/운 (스테키나) 그라비아, 찍고 있답니다?" 라고 되어있음.


사에는 외래어에 한해서만 가타가나를 쓰고 (카메라, 프로듀서, 등등) 외국어는 히라가나로 씀. 


그래서 위에 에피소드 커뮤에서 비-치도 히라가나로 적었고, 그라비아도 히라가나로 적었음.


그니까 사에 대사엔 어지간하면 가타가나가 나오질 않는다.


근데 여기선 외래어도 아니고 일본어인 "도키도키"랑 "스테키"나 에다가 가타가나를 박아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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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괜찮지만 프로듀서항의 시선에는 두/근/두/근 하여요"


-> "카메라맨은 프로인데, P가놈의 시선이 불/온/하구나"


"프로듀서항의 소원대로 아/리/따/운 그라비아, 찍고 있답니다?"


-> "니가 그토록 바라던 음/란/한 그라비아를 찍고있다" 


사실상 킬마크 찍었다 봐야죠.


어차피 도망쳐봤자 귀하게 키운 딸아이 스쿨미즈 입혔다고 사에 부모님께 암살 당할테니, 저항하지 말고 깔끔하게 최후를 받아들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