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여기로
오늘의 목적은 사실 관람보다는 망딩누이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이였고 장례식 내용이야 이미 지겹도록 보셨을테니 사진 위주로 후기 남기겠슴다
나온건 1회차랑 똑같이 망딩
입구에서 치히로씨랑 마와루마와루 메리고라운드같은 좆데로고랑 한컷
망크릴이랑 대형일러랑 한컷
랜덤일러랑도 한컷
푸치랑도 한컷
프로듀서 책상 무단점거한 망딩
다시봐도 참 좋던 코코카라미라이에 영상이랑 한컷
망딩이가 고맙데
신데걸 일러랑도 한컷
모두의 눈 허리 목을 아프게한 모자이크 사진이랑도 한컷
한 10~20분정도 들여서 망딩이 다 찾긴했는데 다올리면 사진제한이라 이건 넘어가겠음....
여전히 장관인 포스티잇존
카코치기만 안했어도 더 좋았을텐데
저도 개허접하지만 하나 남기고왔음...
조그마한 포스잇에 컴싸로 그림그리기 뒤지게 빡세던데 고수들 많더라...대단함 진짜
마지막으로 술잔(비싸다)랑 한컷
2회차인데도 사진찍고 모자이크에서 망딩이 찾다보니 한 2시간?정도 있었음 누이들고 사진찍는거 재밌더라
말도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래도 조선에서 이런게 열린거 자체가 신기하긴하네 2회차도 재밌게 뽕뽑고왔슴다
다음에 이런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또 조선에서 이런거 열어주면 좋긴할듯....
아니 근데 이지랄은 좀 심하지 않냐고
2연직뽑 어케했노
저런거 떨이 말고 아크릴제고나 신경써줄것이지
ㄹㅇ....
와 2연 담당직뽑추 - dc App
콜라주는 광기네요
와 그림 초고수
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