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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는 기분좋게 부야씨로 (사진은 집에서 찍음)
어제 글 쓸라 했는데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서 푸욱 자다 지금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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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두번씩이나 장례식으로 돈 벌어먹을 생각하는 새끼들은 이 새끼들이 처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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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나 괴롭히는 직원. 나도 그림으로 괴롭힐 예정(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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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준비했다면서 왜 못 마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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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냥이 실험재료로 끌려가는 중 사치코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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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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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욘니즈 스사삭 찍음. 근데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서
뒤에 타임라인 표 보면서 타이밍보고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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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깐이들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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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찌그러진 사치코 더 찌그러진 사치코 그려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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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꼬도 좋아한다! 데레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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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디지털로 그렸는데 덕분에 거의 10년만에 손그림으로 다 그려보네.
거 참 고맙다잉. 데레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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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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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욘니즈 함대만들려고 했는데 코우메 쇼붕이하고 묘비 다 팔렸더라.
다행인건지 아닌지는 모르것는디 사치코는 많이 남아있었음...
딱히 의미는 없는데 그냥 다섯개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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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갔을 땐 나 밖에 없어서 거의 독점했다시피 쭉 봤음.
적당히 둘러보고 나갈 때 쯤 출구 쪽에 나가면 다시 들어올 수 없다는 안내문을 보니깐 기분 묘해서 쫌 오래있다 나감.

할말은 쥰내게 많은데 다 말하자니 귀찮음.
괜찮다가도 묘한 분노도 생기기도 하는 복잡미묘한 그런 하루였음.
암튼 전시회 갔다오긴 잘한 거 같음.

다 보고 나온 소감 중 한마디 하자면
야무만한 캐릭터 요즘 서브컬쳐 통틀어서 얼마 없는데 빛을 제대로 보지 못한 거 같아서 많이 안타까웠다. 난 운영이 밉다...
마지막으로 우주천사 사치코나 보고 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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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음. 단, 내가 대답하고 싶은 거만 대답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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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홍대 수호신도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