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재미없는 스포일러로 시작
사진찍는게 부끄러운 상철이다보니까 밖에서 찍은게 없음
들어온기념 신호등 사진 한장
오늘의 진짜 목적 푸치이이잇~~!!
데레 푸치만큼 귀여운게 없다
정작 사진찍는데 취한 나머지 현장에서 별로 감상을 못했음
왠지 안찍으면 섭섭할거같아서 한장
담당이 없다는게 이럴때 아쉬워요
담당 사진이라도 한장 찍음 좋을텐데
코이브옷을 지나쳐 역대 신대걸들
단, 이브는 제외....
그리고 감동적인 브금과 함께 뽕차는 영상이 있었다
좆데를 안해본 나도 살짝 찡했는데
돈지르면서 좆데를했다면 꽤나 감동을 먹었을것
인상깊었던 문구는 역시
“프로듀서의 마법에 홀려 아이돌이 된 저희들”이었다
우리가 ’아이돌의 마법‘에 홀려 프로듀서가 된 것처럼
아이돌도 우리가 보여주는 꿈과 희망을 믿고
아이돌이 되어주었다고 생각하니 참 감개무량함
그렇게 모인 아이돌의 꿈과 열정으로 만든 일러스트.
좆데는.... 역사다....
어느덧 전시회는 끝나고 출구를 맞이하는 유리구두
마법의 시간은 짧았습니다.
방명록, 참여 프로듀서는 사람이 많아서
이따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다가 깜빡함
크아악
여담으로 조선에 이렇게 존잘들이 많다니...
프로듀서는 다들 그림만그리나??
포스트잇은 막상 담당도없어서 안했고
qr투고로 흔적만 남겼슴다
굿즈는 뭔가 하나같이 나사가 빠져있어서 참 고민했는데
그나마 캐릭터 뱃지가 반짝반짝 이쁘니 그걸로 사봤음여
개인적으로 아쉽던 굿즈는 렌티큘러 머시기
인선이 너무 적었다...... 그리고 굳이 셋이 붙혀논것도 별로
담당별 렌티큘러 머시기였다면 저도 찍먹을 했을것
사과 키홀더를 산 이유는
돈에 미친 조선 전시장 취지에 어울린다 생각해서 샀어요
사과를 귀여워하기도 하고
그럼 마무리로 캐릭터뱃지 x9 두근두근 가챠쇼를...
-完-
피하지못햇군
크아악
결말이
새로운담당추
이사람 밀웜이었네
9개나 산거면 바랐다고 볼 수 있죠
아니 결말이....
밀타를 더한게 아니라 밀웜이었다고? 좋네 앞으로 댓글 자주달아드리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