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떻게된거야 프로듀서군.
앗, 내가 너무 섹시해서 긴장한거라던가? 어라? 뭐야, 그 반응은 설마 정곡이야?
.....크흠. 여..여기 이 옷에 잘어울리는 쥬얼리를 찾아야지! 그러니 그치! 빨리 걸어줘♪
혹시 긴장하고 있는거야? 후훗 얼버무리지 않아도 괜찮아. 누나가 즐거운 시간을 만 들 어 줄 게♪
P: (리오가 해외 브랜드 앰버서더로 결정. 오늘은 콜라보 기획의 일환인 화보 촬영이다!)
리오: 어때? 잘 찍혔으려나! 유명한 브랜드라서 조금 긴장했어.
P: 수고했어, 괜찮을거야. 어른스러운 매력도 충분히 나왔었고.
리오: 다행이다. 내가 사적으로도 애용하던 브랜드와의 콜라보 기획이니... 절대 실패할수는 없지!
그렇지만.....♪ 이걸 계기로 해외에서 엄청 인기있어진다면....!
P: 하핫, 의외로 금방 이루어질수도 있겠는걸?
리오: 엣...?
P: 담당자분도 리오를 꽤 마음에 들어한거 같아서.
리오: 정말~!? 역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니까~ 어른의 매 력 을 ♪
P: 맞아, 브랜드의 전속계약도 고려한다는 이야기도 나왔으니까.
리오: 에엣!? 전속계약이라니.... 그런 터무니없는 일이...
리오: 아 혹시라도 전속계약을 하더라도 아이돌의 일도 같이 하는거지?
P: 그건 계약 내용 나름이겠지, 뭐 경쟁 브랜드의 일은 못받겠지만.
리오: 뭐야... 만약에 정말로 그런 제의가 온다면 프로듀서군 거절해줄수 있어?
P: 엣, 괜찮겠어? 나쁜 이야기는 아닐텐데...
리오: 그야 코디가 제한될수도 있는걸. 그러면 전혀 즐겁지가 않잖아. 에초에 이전 회사를 그만두게 된 계기도 제복이 이쁘지 않은걸로 바뀌어서인걸.
코디뿐만이 아니야. 하고싶은걸 참는건 나답지 않다고 생각해. 그렇지 않아?
P: 그렇구나. 리오의 의사는 알겠어. 이 건에 관에서는 시키는대로 할게.
리오: 부탁할게. 모처럼의 좋은 이야기지만 좋은 여자는 그렇게 간단히 누군가의 것이 되지는 않는다구♪
너두 조심해야해? [피부 노출이 심해] 라면서 구속하면.... 어딘가로 가버릴지도?
P: 엣!? 그건 곤란한데
리오: 그게 싫다면, 내가 하고싶은 일을 전력으로 응원해줄 것! 알겠지? 후훗♪
오
음 여미
섹스 언제함
그냥 섹스해달라고 하지 번거롭게 - dc App
내가 보냄
리오는 아가야인데..
우리 아가야 다 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