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이름 뭐라고 번역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그대로 둠
대충 뉘앙스는 어두운 마음에 불을 붙이는? 그런 느낌인데 맞는지도 모르겠다
요시노(?)
그대의 몸에, 저의 기운을 섞고 있사오니-.
이상한 감각을 느끼게 되겠지만-, 두려워 할 것은 없답니다-.
자, 눈을 감고-, …… 그 사이에, 저는 그녀를……
요시노
기다리게 해버렸네요, 그대여-.
맡은 일은 제대로 끝내었으니, 걱정할 것은 없답니다-.
함께 놀고, 마음을 통하여, 격화된 마음을 승화 시켰사오니-.
그녀는 본래 나쁜 아이가 아니었답니다-.
수많은 기가 소용돌이 치는 장소에는, 더러움이 쌓이기 쉬울 뿐-……
그것도, 사람들의 손끝에서 태어나는 걸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몸에 얼마 동안 머물게 하는 것이 길한 것-.
그대에게 저의 기운을 나누어준 것 처럼……
그러니까…… 그대여-, 놀아 볼까요?
후후후-, 물들지 않는답니다. 이건 농담인걸요-♪
허나 기운이라는 것은, 섞이고, 스며들기 쉬운 것.
그 눈동자가 저 쪽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었던 것도 그 때문이겠지요-.
영계와 현세의 경계는 박무(薄霧)…… 단 한 장의 박막과도 같은 것-.
그러니 그 둘이 섞인다 하더라도 알아차리기 어려운 것이오니-.
제가 지켜야 해요, 그대의 마음이 녹아 내리지 않도록-.
그대에게 맡기겠어요-, 저의 마음을-.
과도하게 받아들여서, 만약 터져 나올 것만 같아졌을 때는-……
저의 기운에 기대어, 제 이름을 불러 주시면 되오니-..
물건은, 사람의 손에서 사랑받기 위해 삶을 부여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실, 저의 주인님…… 그대를-.
흐으으음 그래 이 약간 오싹한 맛이야
중간에 진짜 중요한 대사를 누락해서 번역 추가했음…
오우오우오우
진짜 이쪽과 저쪽을 왔다갔다하는구나..
두번째 파트 마지막 문단 번역이 누락돼서 추가했음!
아하 저쪽으로 가는건 아니구나
개추개추개추
와 내가 보냈다
누바타마라는 검은 열매(범부채라는 꽃의 열매라는 듯)가 있는데, 검은색이라 '머리카락' '검정' '밤' '꿈' 등의 수식어로 사용한대 번역하긴 어렵네 ㅋㅋㅋ
메인 화면 대사 룸 대사 이런거 보면 꿈 얘기도 나오는거 보면 그 쪽으로 번역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개좋네 커뮤
번역추
으흐흐 과격 요시노 씨에요
우리농너무귀엽ㅂ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