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귀차니즘 이슈로 늦게 가는 바람에약간의 타임어택도 있었기에
브금과 곁들이면 현?장감이 생생함
출발할 때만 해도 비 안 올줄 알아서 우산 안 챙겼더니
풀웨트 컨디션이라 쫄딱 젖은 생쥐꼴이 되버림
공철서울역에서 차에 빗방울 맺힌거랑 비냄새 맡고 느낌이 존나 싸하더니만 결국 쏟아지더라
아무튼 비를 뚫고 2시간 거리를 걸려 도착했음
편도 2시간을 달려 혼(그새끼아님)머입구입갤
참고로 제일 빠른건 2호선 측 9번출구니 2호선을 타면 나처럼 공철쪽으로 가서 막장환승을 체험하는 바보병신미래붕어우메는 없길 바람
큰 도로쪽으로 올라오면 과거 피규어 프레소 가는 길목에서 직진이니
참고하고
어쨋든 비를 뚫고 도착한 카페엔
이렇게 전 신데걸 망딩씨가 반겨준다
킹반인이 지나가다가 저거 보고 ㅇㅇ이의 마음을 사로잡았구나
ㅇㅈㄹ 하고 가는거 들음 ㅋㅋㅋㅋㅋㅋ
일단 시킬라면 벨을 울려야한다.
참고로 (서울에 어지간해서 안 되는 곳이 없다시피 하지만)
애플페이 결제도 받으니
본인이 아이폰을 쓰는 상철이면 참고하기 바람
100원은 봉투값이다.,,
이렇게 망딩으로 가득 찬 카페의 모습을 보여준다.
좌측 끝 티비로 우즈키 뮤비가 나오고,
그동안 참여했던 곡들이 반복재생 되고 있었다.
인생네컷 부스(별도금액 4천원)이니
(있을리 없는)오타쿠 여자친구와 같이온 포도 상철이들은 생각해봐라
그냥 비도 오고 커피만 마시고 싶어서 아메리카노(6천원)시킴
굿즈 구성은 대충 저 정도
참고로 스티커 모음은 봉인지가 우즈키 얼굴이니 조심해서 뜯자
방명록은 역시 국룰이다 와중에 메모지의 가챠의 악마가 눈에 띈다
푸로듀사 글씨 존나게 못 쓰시네요
이게 글씨야 지렁이야
물론, 방명록이 으레 그렇듯 금손들은 어디에나있고 어디에나 없다.
특이하게 인텔 iMac으로 꾸며놓고 옆은 스탠바이미로
뮤비 띄워두고 있더라
테이블에는 각종 우즈키 굿즈가 전시되어있었다.
물론 친구인 린씨도 같이왔다 컵에 들어가있는 미니 누이가 포인트
사진이 작아보이는건 다른분 앉아계셔서 잘라서 올림,,
비가와서 좀 그렇긴 한데 아무튼 알찼다 ㅇㅇ
사실 집에서 망딩생각만했습니다 ㅇㄷ
망딩이는 좋아해서 일단 가긴 함
오우 이쁘다
망딩이 볼따구 늘리기
랜선투어 다 했네 집에 가도 되겠어요
얼탱
여기저기망딩이 해피
우왕 개이쁘다
망딩조하
생일카페라서 공식굿즈로 제단만들고 그런거생각했는데 왜없지했다가 마지막에있네
앉은 분 뒷모습 찍혀서 자르고 올리느라 마지막에 올림
하 너무좋겠는데
오셈 7시까지임 ㄱㄱ
망딩대형테피 개이쁘네
ㄹㅇ 개이뻐서 집어가고싶었음
많....긴한데 일단 공간이 좁아서 오래 앉진 못해서 걍 메가커피로 도망옴
어딘가햇더니 한국이엇다니
일본포도야
오 대박
와 좋당
오 이거 언제까지임
내일까지
이런게존재하다니
좋았갰다
좋더라
그냥 망딩인 상태입니다
말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