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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화:어린이의 잡화점. 근처 아이들이 모이는 가게에서는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효군 그림은 코하루의 사인에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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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화:아이돌들의 재채기는 취향같은게 있을거 같은데 꿈을 부술수 없어서 프로듀서가 하게 했다. 왜 치카에게 이걸 시켰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치카는 이런 말을 배우자말자 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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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화:정기적으로 언니들을 내고싶었기 때문에 카린이 등장. 본편에서도 좋은 선배였고 무엇보다 보케를 담당시키기 좋아서. 아이들에게만 보케를 시키기엔 좀그랬고 카린은 움직이기 쉬웠다. 보통 새 아이돌을 그릴때는 대사를 체크하는데 카린은 머릿속에서 말하는게 들린다. 머리카락 그리기도 쉬웠고 사복도 오리지널. 니나는 사슴이 절(おじぎ)을해서 시카센베를 받는것을 알고있다. 똑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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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화:오디션화에서의 이 둘이 좋다 절차탁마 하는 느낌. 코즈에의 머리가 흐트러져있는데 이 뒤에 리사가 다시 묶어줄거같음. 리사는 늘 얇게 입고있다 멋부리는 아이는 손이 차가움. 코즈에는 체온이 높아보이는게 태양광의 냄새가 난다. 리사의 스톨의 표범무늬는 하나하나 그려서 같은모양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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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화:일정 기온이 되면 어린아이들이 많이 입는 체크니트가 귀엽다 아리스가 어울릴거같아서 입혔다. 아리스와 마이의 조합이 좋다.  마이라면 끝까지 말안하고 안보이게 같이 걷거나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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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화:제목의 OO안에 들어갈 말은 스승. 카오루와 주먹밥의 이야기가 좋아서 요리선배 쿄코도 등장. 쿄코 그리는것도 처음이었는데 그리기 쉬웠다. 아이돌들 그릴때마다 아이마스의 캐릭터 디자인이 좋다는걸 느낌. 쿄코의 주먹밥은 친구의 레시피대로 만들었던걸 그렸다. 4컷의 쿄코에게는 앞치마를 입혔어야했는데 전통앞치마(割烹着)를 입혀버렸다.
 밑그림까지 그렸지만 어려워서 못넣은 언니들이 많다 미카라던지 유이라던지… 유이가 특히 어려웠다 다음에 그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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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화:마이는 똑똑하니까 안경도 어울리겠지하는 생각으로 씌워봤고 (블루나폴레옹으로) 치에를 데려옴 카미죠씨를 넣을까도했지만 결론(オチ)을 다 가져가버릴거같아서 안넣었다. 4컷의 치에의 대사는 아이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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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화:코하루가 가루약을 못먹을것같다. 어디 아픈게 아니라 속이 안좋을때 먹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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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화:서머라이브가 끝난 후일까 스테이지를 떠올리고있다. 감동이라던가 즐거웠던걸 떠올리는걸 즐기는 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상상력이 풍부하니까 하는 말도 반짝이는 설득력이 있다. 활발한것만이 매력이 아닌 조금 차분한면도 있다. 아이돌에 대해 이런걸 얘기하게 하려면 모두들 각자 있겠지만 가장 로맨틱한건 미리아가 아닐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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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화:하루는 놀리는게 귀여울거 같으니 오빠들이 산타는 있다없다 할거 같다. 2컷의 하루가 믕 하는것과 한컷으로 표현하기 힘들었지만 유키미의 하루에 대한 거리감이 가까워진 느낌이 좋다. 살짝 손을 잡게된 부분이라던가 이렇게 닿는것으로 전해지는 마음도 있다는것도 그려보고싶었다. 유키미의 강한 눈빛을 받고싶다 유키미가 말하면 설득력이 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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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화:모모카는 과자같은걸 들고다닐까 싶어서 그렸다. 레슨할때 출출하니까(들고다닐텐데). 아이들은 사탕교환을 많이 하는데 모모카가 들고다니는 사탕이나 쵸코는 어떤것일까 상상했다. 어린이의 쪽지(置き手紙)는 귀엽다. 이렇게 전하는 방법을 배웠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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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화:(3화)호랑이의 재등장. 마음에 들었나보다. 2단 호랑이 트릭 귀엽게 그린것 같다. 저번의 리사와는 다르게 귀엽네 귀엽네 하는 여유가 생긴, 거리가 가까워져있다. 미유언니는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미유의 기분이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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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화:여러 아이들의 겨울옷을 볼 수 있어서 호평이었다. 눈이 오면 아이들은 개성적이게 이것저것 만든다. 코즈에는 벙어리 장갑을 낄거 같은 느낌. 카오루는 다운에 머리핀은 머플러와 같은 무늬, 이번에도 맨손이다. 치카의 귀마개는 여아 같은 (변신)컴팩트 모양에 핑크 더플코트. 코즈에의 눈토끼는 치에와 망설였다. 마이는 엉덩이까지 덮는 긴 다운에 저번에도 했던 리본으로 묶은 머플러(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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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화:우연히 아리스를 따라 도서관에 왔다. 졸린 하루를 그리고 싶었나 안잤다라고 하는건 아이들이 자주 하는 말. 책을 펴지도 않은 하루. 분명히 그림만 보고 글은 안읽었을듯. 4컷의 아리스의 「그러세요」는 차가운게 아닌 따뜻한 말 그래그래(はいはい)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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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화:치에를 집콕달인(おうち時間達人)이라고 생각하는걸까. 평소에 잘 보여주지 않는 모습 사무소에서는 이렇게 마음을 터놓지 않는다. 욕망을 해방하는건 집에서만이다. 느긋하게 마음가는대로 힐링하길. 치에의 목욕하고 나온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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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화:유키미는 좋은의미로 이런거 잘 못열거 같지만 도전하고 있고 카오루도 해본다고 할거같다. 정통적인 4컷만화 구성. 3컷의 유키미의 머리핀에 자아가 있다. 내용물(사탕)은 개별소포장이라 무사히 주워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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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화:챠오(ちゃお)같은 소녀잡지의 응모자전원선물 향수(コロン)이야기를 하고있는 둘인데, 이런 월간지를 살거같은게 이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다. 펜던트로 쓸수도 있었는데 이게 여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걸 처음으로 썼을때 눈치채주면 정말 기쁜데 4컷의 둘도 그래서 「에헤헤」 하고있다. 프로듀서는 알고있으면서도 아이들이 부끄럽지 않게 직접 이야기 하지 않고 일부러 돌려 말하는 어른의 배려. 처음으로 향수를 쓰니까 옷도 나름 멋을 부려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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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화:사치코의 옷을 생각하는게 즐거웠다. 절대 사치코를 그리고 싶었다. 번지회에서 도움도 받고 모모카와 나와서 기뻤다. 모모카라면 전갈이나 개구리를 다른나라의 요리로 먹어본적이 있을거 같아서 그냥 먹을수 있을거 같지만 바라이어티로는 굉장히 좋지 않을거같음. 사치코라면 제대로 버라이어티처럼 제대로 해답을 하니까 기특하다. 어른이구나 중학생인데. 이름표가 안보이는 식재료는 악어와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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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화:리사가 할거같으면서도 치카에게도 어울릴만한걸 생각해보는게 즐거웠다. 리사는 이런거 많이 가지고 있겠지만 새로운걸 점점 받아들일거 같아서 쌓인거는 줄거같다. 실제로도 어릴때 많이 주고받고 했으니까. 4컷처럼 치카의 애정표현은 스트레이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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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화:파워가있는 1컷이 되었다. 보리촤(麦茶ァ)는 처음에 없었는데 술로 오해받으면 안되니까 이런 효과음이 되었다. 어린이는 역시 보리차다. 2컷의 「살것같아여~」라고 말하는 니나는 어른들을 잘 보고있으니까(그런말을 아는것). 코즈에가 술이 쎌거같다는 반응이 많았다. 마이는 평범하게 빨개질거같고. A20에 끌려서 그렸던거 같기도 하다. 즐거워보였다 어른만이 할수있는 표현이 동시에 있다는것. 좋은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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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화:박물관 이야기였기 때문에 요리코씨를 그리고싶었다. 아리스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관심이 있을거같고 코하루는 공주옷 보러 옴. 아리스는 엄마가 골라준 가디건을 입고있다(105화). 정기적으로 언니들을 넣은 이유는 여러 프로듀서들이 이 아이돌도 나오네 하면서 봐줬으면 해서. 본편에서 나오기도했고. 요리코 처음 그리면서 눈색이 이렇게 예쁜 사람이었구나 하고 캐릭터 디자인에 감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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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화:여느때와 다르게 지친 하루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옷을 입고있는 리사. 하루는 그리면 그릴수록 사랑스러운걸 알게되는게 기뻤다. (+라디오에서 읽어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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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화:프로듀서의 좋은점은 간단히 해줄수 있는것을 자신이 하려고 하는 점.  치에정도 나이때 학교에서 단추 다는걸 배웠던것 같다. 프로듀서는 왠지 이런거 잘할거같음. 지금까지의 프로듀서들과 마찬가지로 이것저것 하라는 느낌이없이 자기가 하겠다는 타입. 신뢰하며 의지하는게 좋다. 작은 트윈테일의 치에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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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화:누구의 머리가 가장 사락사락할까 어린이니까 모두 그렇겠지만 장발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건 유키미가 아닐까 머리카락도 가늘거 같고. 미리아같이 머리 끝이 말린 애는 부러워할거같음. 보통보다 큐티클을 더 많이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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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화:정기적으로 오는 9살아이들(プチナイン)이야기 열심히 빨리 돌아갈 준비를 하는 아이들. 니나는 인형옷을 입지 않았지만 쥐 모양의 머리. 모두가 (4컷의 모모카처럼) 생각하게 되는 평화적인 (모습) 







우주명작의 감동을 다시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