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화:본편에서 걸즈파워가 모모카와 마이를 꾸며주는때 쯤인듯. 언니들 좀 더 크게 그릴걸. 하루는 머리를 안말릴거 같지만 정리를 안해도 소재가 좋아. 미야비를 귀엽게 그린거같음
127화:2단 결말. 왜 코하루가 비옷이고 코즈에가 양산인지는 까먹었다. 우산은 나중에 누군가가 씌워줬음
128화:아이들은 릴 동물영상을 많이 본다. 아리스는 타블렛으로 봤을거고 치에는 집에서 보여줬겠지. 치에는 어떤 매체에서든 귀여운 표정만 하고 있으니 여러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
129화:아이와 아이의 친구에게 이 이야기를 했더니 감동했었던 일화를 그렸다. 전자책판의 후기에 이 하루가 치즈버거 두개를 들고있는 일러가 있다.
130화:페어베리야. 모든게 끝나고나서 모모페어베리를 그리지 않은걸 깨달아버렸다. 리사는 일단 모두와 찍을거같아. 2컷의 리사는 늘 귀앞에 내던 머리카락을 뒤로 했다.
131화:니나는 동물옷을 입지 않아도 소형견 같은 기분이다. 포메라니안이나 마메시바 같은.
132화:러프는 옛날에 그려놨던건데 데레스테 『사사노하니, 우타카타니』의 커뮤(부적이야기)랑 겹쳐서 놀랐다. 유키마이도 좋구나. 유키미는 무녀가 잘 어울릴거 같아서 그리고 싶었다. 어느 신사의 부적을 참고한건 아니지만 유키미는 뭐가 어떤건지 잘 알고 골라줄것 같다.
133화:제습(除湿)을 제온(除温)이라고 쓴걸 지금(방송중에) 알아챘다. 치에와 코하루는 코타츠(24화)와 선풍기(58화)에 이어 문명의 힘에 등장
134화:쿨링시트(冷えピタ) 붙여본적이 있을까 싶었다. 집에서는 제대로된 얼음주머니(氷嚢) 같은거 하고 있겠지. 카오루는 이마가 나와있으니 쿨링시트를 부모가 줬을거 같다. 미리아는 진짜 손풍기 가지고 있을거 같고, 코즈에는 담요 대신 쿨링손수건(冷感手ぬぐい)을 지니게 했을것같다.
135화:열중증(熱中症)을 조심하자고 말하고 싶었다. 아마 이때쯤 라이브가 있었기 때문에 모두 대책을 세우라는 의도로 그렸던거같다. 물뿐만이 아니라 염분도 섭취하라는 이야기. 아이돌에게는 있어선 안될 일이지만 하루의 탄 자국을 그렸다. 여름에는 축구 많이 할테니까
136화:카오루가 쓰고있는 타올모자(タオルキャップ)라는건 수영하고 집에 돌아갈때 아이들이 쓰는 모자. 치에는 이날 밤 엄마에게 같이 자자고 했을거같아 아직 그런 나이니까.
137화:4컷만화의 차분(差分)적인 구성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마이의 이 귀밑머리(後れ毛)가 좋아서(그렸다). 마이의 머리카락은 힘이 있을거 같아서 몇층으로 되어 있는게 좋아 제대로 그린게 기뻤다. 그냥 이 머리카락을 그리고 싶었나보다. 마이의 귀밑머리는 애니적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머리다. 마이의 디자인을 봤을때 캐릭터 디자인 담당이 어린아이의 머리카락을 사정을 잘 알고있다고(생각했다)
138화:프로듀서별로 속성이 있다면 무엇일까. 이 만화에 한해서는 패션일거같다 이런 작은 부탁에도 전력을 다할거같고. 아리스는 노래를 잘 부르고 싶어하니까 근력운동도 열심히 할거같다.
139화:유키미에게는 고양이 모양의 가방을 하게 하고싶었다. 유키미는 베레모가 정말 잘 어울려 그리고싶어서 뒷모습까지 그렸다. 서로를 생각하는게 일치했을때의 기쁨은 크다.(라는 이야기) 치에의 옷은 백화점에서 자주 본 큰 옷깃의 세일러가 어울릴거같아서. 치에한테도 베레모 씌울걸
140화:여동생의 손을 넣었다 미리아는 노래 불러주겠지. 무슨 노래를 불렀을까 어떤 노래를 불러도 이상하지 않았겠지만 당시엔 뭉게구름(わたぐも)일거라는 반응이 많았다. 상냥하게 불러주겠지 이대로 자장가 들으며 자고싶어
141화:스즈호 언니 등장. 니나가 스즈호를 동경하는건 정말 좋다. 어떤걸 그릴지 망설였는데 어린이방송에 나가는 스즈호씨라 심하지 않은걸로 그렸고 니나도 거기에 맞춰서 파랑새처럼 입고왔다. 거의 천으로 만드니까 천으로 만들만한 옷을 생각했다. 좋은 관계라고 생각해. 니나가 접은 색종이 파랑새를 스즈호의 장식과 서로 교환해서 달고있다.
계속 말하고 싶었는데 스즈호는 엄청 유행하는 머리스타일을 하고있는게 대단한거 같다. 입고있는 옷은 그런데 머리만은 누구보다도 멋을낸 머리를 하고있는것은 왜일까 계속 생각했다. 캐릭터디자인적인걸까 환경적인걸까 모르겠지만 실제로 이 머리스타일 하고있는 사람 꽤 많다.
다요에 나오는 페어는 전부 직접 생각해서 러프를 제출후 허가를 받고 그리고 있다.
마지막에 니나가 어찌 할 수 없는 마음에 프로듀서의 바지를 붙잡고있는데, 프로듀서와 아이돌을 접촉하는건 되도록 하지 않도록(했다). 손을 잡고있는게 아니다.
142화:적당히 모자를 얹은 하루. 4컷의 하루는 리사가 한 말(自己投資)을 뜻을 모르고 그대로 따라 쓰는거라 카타카나로 적음.
143화:고양이를 기를거 같지만 강아지파라 기뻤다. 강아지들과 모모카가 같은 무늬의 옷을 입고있다. 강아지들 그리는거 즐거웠다. 모모카는 제대로 강아지들에게도 쓰다듬어도 되냐고 허가를 받고있다. 제대로 쉬어달라고 걱정이 되어서 그렸다.
144화:눈이 일체 나오지 않는 4컷만화를 그리고 말았다. 유치원때나 초등학생때 낙엽으로 만들기 하는걸 자주했다.
145화:하고로모코마치 등장. 간식(差し入れ) 주는게 있지 않을까 했음. 그림 포스터도 둘이서 그렸다. 슈코에게 골라달라는 유키미의 모습은 쿄토의 인연. 슈코의 눈은 다요처럼 (길게)그리면 슈코의 좋은점이 없어지는거 같아서 원래 그림대로 그렸다. 검은눈도 인상적이라 만지지 않았다. 사무소에 어린이들이 있다면 챙겨주고(労う)싶어질거 같아. 원래 여름에 빙수로 하려는 생각도 했지만 준비가 어려울거 같아서 단팥죽(お汁粉/善哉)이라면 사무소에서도 할 수 있을거 같았다. 어린이들을 잘 돌봐주는 언니들 에피소드였다.
146화:진짜 둘이 고기만두를 먹을뿐인 이야기. 3컷은 이벤트에서 쿄우노선생이 다시 그렸던 그 장면
ライブペイントにて描いたイラスト公開!
— 廾之 (@kyow_no) April 15, 2025
やばいちゃんの描く「だよ」は全コマ可愛いので選ぶの大変でした✍️#U149ソラシドリームパーティー#U149 https://t.co/3F0eybQM9d pic.twitter.com/oeYUVrm1ks
147화:카오루의 손이 따뜻하다는 이야기. 아리스는 풀장비를 하고있는데 아마 터치가 되는 장갑이겠지. 겨울에는 언니들이 카오루를 많이 안을것같다.(따뜻하니까)
148화:치에의 싸인은 격하게 귀엽다 전혀 기술적이지 않은게 귀여워 똑똑하니까 좀 더 공들인걸 할거 같은데 『치에』라는게. 니나는 『니나』라곤 해도 디자인이 있지만 치에는 디자인이 없는게 귀여워 칭찬하는거임 초등학생밖에 못하는 사인이라는게. 리사나 모모카는 영어를 쓰던가 하루나 아리스는 전체감을 신경써서 그리지만. 코하루도 초등학생 같다는게 좋다.
149화:세뱃돈이야기. 하루는 더블피스 할만큼 기뻤나봄. 모모카는 얼마정도 받을까 받기는 할까 개인적으로 물건을 사러가기는 할까 갖고싶은건 뭘까 계속 생각하게됨. 전용 카드를 주는 그런 적당한 교육은 하지 않을거 같고 용돈(お小遣い)이란 이름이 아닐지도 몰라 조부모가 있다면 세뱃돈 줄지도.
이번에는 150화까지가 아니라 일부러 149화까지함
우주명작의 감동을 다시한번
— YBI (@memimimeme) May 22, 2025
아가아아아
저 치즈버거 두개 합치는 내용은 거짓말이었어
개추 후 감상
다 끝나면 묶어서 링크되나
맨마지막글을시리즈로맹글면되나모르지만
@귤아리스 그 시리즈 기능 좋긴 좋더라
진자 개귀엽습니다
응ㅇ애 응ㅇ애
하아 나죽어
아니 이걸 왜 지금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