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화:설날편의 계속. 미리아는 할머니댁에서 귤이 올것같다. 3~4학년 아이들의 뺨이 부드러운걸 강조해버렸다. 그냥 귀엽다는 결말
151화:의도하지 않았지만 저번(82화)에 이어서 이 구성이 됐다. 아리스가 아이들에게 뮤지컬을 보여주고 싶었다. 진짜 감동한 아리스를 놀리지 않고 속으로만 생각하는 하루의 눈치. 아동용이 아니라 제국극장 같은 곳에서 하는 제대로 된 뮤지컬을 보러 왔다.
아리스의 (아이돌이된)계기를 건드려보고 싶었고 하루도 본편의 스커트 이야기를 거쳐서 아리스가 그렇게 대단하게 생각한다면 한번 직접 보겠다 한것. 코즈에도 연극을 하니까 흥미는 있지 않을까. 아리스가 리본을 하지 않은 이유는 뒷사람에게 방해가 되니까.
152화:겨울에 추운게 싫어서 몇번이나 소재로 썼다. 마이가 많이 등장했는데 귀가 빨개지는게 보여서 그런걸지도. 아이에게 얼굴에 정전기를 많이 맞아봤다 어린이는 전기가 잘 통하는걸까
153화:발렌타인회라 치에가 등장. 1컷 치카의 포즈는 울트라맨을 참고했다 아마 니치아사 연관이었나. 롤리팝 초콜릿은 만들기 쉬워서 초등학생들 모두가 한번은 만들곤 했다. 치카를 과자로 표현 한다면 팝핑캔디(パチパチキャンディ)같은 느낌이란걸 얘기하고 싶었다. 다요책 표지의 치카의 머리장식 마카롱에도 팝핑캔디가 들어있다. 치카는 팝핑캔디다.
だよ冊子表紙のみんなたちのあれこれを勝手に話すやつ③#U149 #第3芸能課だよ pic.twitter.com/B0oa5GYZz9
— YBI (@memimimeme) March 12, 2022
154화:모모카에게 이런 옷을 입히는게 좋아. 모모카는 자세가 바르니까 꾸벅꾸벅 졸더라도 넘어지지는 않을거같다.
155화:신비한 코즈에 이야기. 뜬머리로 (움직이며) 대화하는 코즈에 뒷머리를 그리는게 좋다. 카오루는 말티즈묶기 어린이가 하면 귀여워. 4컷은 이벤트에서 쿄우노선생이 그려준 장면. 카오루가 꽤 놀란표정이다.
ライブペイントにて描いたイラスト公開!
— 廾之 (@kyow_no) April 15, 2025
やばいちゃんの描く「だよ」は全コマ可愛いので選ぶの大変でした✍️#U149ソラシドリームパーティー#U149 https://t.co/3F0eybQM9d pic.twitter.com/oeYUVrm1ks
156화:초등학생때는 아킬레스건이 끊어진다는 사실이 무서웠다. 하루와 니나가 같은 머리를 하고있는데 하루가 운동할때는 묶으라고 한 느낌. 4컷의 아리스는 만약 「다요」스탬프가 있다면 분명히 들어갈듯 나중에 제대로 알려줬겠지
157화:배꼽의 그림자에 힘이 들어가있다. 하루는 왜인지 계속 모치상태
158화:미리아의 윗머리 묶은것을 풀었다. 초기에 하면 누군지 모를테니 익숙해지고 나서 한건데 이러니까 둘 다 꽤 언니 같다. 오이카와 우유 재등장.
159화:빨리 말하고 싶어서 도치법으로 말할 정도로 흥분해있다. 2컷의 아리스는 딸기니까 핑크체크셔츠를 입고있다 딸기밭 그리는게 즐거웠음. 3컷의 리사가 선물도 없냐고 농담 할 정도로 사이가 가까워져 있는것도 좋다. 근데 1컷의 팔에 보면 들고 있음(가방끈이 보인다) 이야기 들어주면 선물 주는 타입. 4컷의 치카의 반짝반짝은 마법소녀니까 반짝임도 무지개빛
160화:쇼코우메가 나왔다 팬이니까 「다요」그림으로 그리고싶었다. 이 둘은 후배들에게 적극적으로 친해지려 가지는 않을거 같으니까 이런 방식이면 기뻐하지 않을까 했음. 코하루는 누구에게나 이렇게 해 줄것 같고. 「다요」그림에 어울리는 둘 인것 같다. 햣하도 그리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161화:코즈에의 극단적인 감정 표현은 어떨까 싶었지만 감정이 크면 클수록 無에 가까워지는 타입 같다
162화:모모카의 엘레강스한 옷은 발레리나를 의식했다. 카오루의 낙서전 얼굴을 엄청 귀엽게 그렸는데 낙서를 해버렸다.
163화:외발자전거선생 마이. 예전에 잘 타는 아이에게 이렇게 배운 후 잘 타게 됐다. 주시하는게 아니라 멍하게 봐야해서 이런 표정이 된것
164화:코하루의 베레모에 티아라가 들어가 있는게 포인트. 오리를 보고 와서 그렸는데 이렇게 개성들이 있었다.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니까 부끄러워하는 하루. 그저 오리가 귀엽다는 이야기
165화:옷사러 가니까 미리아와 치카도 멋을 부리고 왔다. 둘이 고를만한걸 그리는게 즐거웠다. 언니의 옷을 골라준다는것에 대흥분. 미리아는 양손으로 가리킬 정도로.
166화:도둑잡기(ババ抜き)할때 얼굴에 티가 나는 3명을 데려왔다. 그리고 한번도 안뽑고 바로 끝내는 코즈에. 모두 약하고 코즈에는 강하다 라는 이야기
167화:모모카의 “컵라면”은 컵라면을 모르는, 컵라면이라고 말하는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의 말. 모모카는 정말로 감탄하는중.
168화:카오루 태양설. 얇은 옷을 입은 유키미를 그리는것도 즐거웠다.
169화:후레쨩이 나왔다. 앞서 나왔던(136화) 아이들이 수영후에 쓰는 타올모자. 수영 다녀오는 애들은 귀여워
170화:아빠한테 생일선물로 고데기를 받았을거 같아. 3컷의 반들반들한 얼굴의 코즈에가 귀엽다. 본편에서 리사가 코즈에의 머리를 만지는 장면은 뭉클해진다 서로 신뢰를, 친애감을 느낌
171화:미리아는 언니지만 여동생 속성도 제대로 있다. 미리아는 짐작(察し)의 천재니까(언니라고해봤다). 미치쿠사티타임(사이코미에서했던 라디오)의 보이스 드라마의 영향을 받고 그렸는데 그냥 거기에 폭발 결말을 붙이고 싶었다. 3컷의 미리아는 귀엽게 말하면서도 살짝 장난스러운 표정.
172화:치카의 헤어 어레인지는 어떻게 해도 저 위치에 고정되어있다. 평소에 트윈테일을 하지 않던 아이들의 트윈테일을 그렸다. 4컷의 모 소년만화 같은 하루도 해보고 싶었던 결말. 저번편과 함께 마지막이 가까워지니까 해보고 싶었던 결말(オチ)을 다 넣어 봤다
173화:가루 미소시루와 직접 적당히 만든 주먹밥의 성인 남성의 적당한 점심을 그릴수 있어서 좋았다. 치에의 도시락은 모두 토끼다 새우튀김의 꼬리까지 토끼판정. 코하루는 어떤 공주님 도시락이 나올까 했지만 수수했다는 이야기. 전통 도시락통(曲げわっぱ)에 고구마조림, 연근조림, 고기김말이. 코하루가 어린이입맛(子供舌)일수도 있었는데 이건 맹점이었다.
174화:구두는 요리미치리틀스타의 가사 이야기. 1화에서는 아무말 없이 평균키를 검색했지만 마지막화에 와서는 이렇게 키 이야기로 놀릴수있는, 174화까지 오면서 본인도 성장하고 신뢰관계도 되어있다는게 좋다. 초등학생때 신발 4-5번 바꾼건 아이 이야기.
174화를 최종화로 하자는 말을 들은게 아니라 앞으로 5~6화 정도(남았다)라는 말을 듣고 서둘러서 모두가 나올수 있도록 조정했다. 아마 오리(164화) 다음 부터였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쯤이었다.
본편 완결과 맞춰서 끝냈으면 좋았을텐데 “끝이 보이기 시작했으니까 「다요」 먼저 끝내자” 라는 느낌이었다. 본편은 다요가 끝나고 반년 정도만 더 갈 예정이었는데, 더 오래(1년조금넘게)해서 더 했어도 좋았을지도 라는 얘기도 나오긴 했었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끝났으니까.
우주명작의 감동을 다시한번
— YBI (@memimimeme) June 9, 2025
가지마
야바오 ㅠㅠㅠㅠㅠ
정말좋앗다
작가는 열정적이었는데 운영이 끝내버리다니
잘봤네 분량 많았을텐데 지금껏 고생많았어용
157화 해설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 하루가 모치? 모찌상태인 하루 안보여서리
157화가서봐야해2컷4컷에있읍니다
@귤아리스 1화부터 해설보느라 이제야 봤네 땡큐땡큐
하아 다요센세 쇼코좋아햇구나
아 이거도 꾸ㅡㅌ나버리네\
끝나서 슬퍼
끝났네 - dc App
안돼!!!! 가지마!!!!!!!!!!!!!
가지마 야바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