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반남 사이게 공동운영 서비스 대폭 축소 공지 이후 여전히 성의없는 정보 전달 방식 누구하나 책임지고 싶어하지 않는게 느껴져서 그대로 망망대해에 버려질거 같아서...그게 너무 싫어요
누군가...책임지고 짊어지라고
책임지고 싶어하지 않는다 << 이거 ㄹㅇ..
비밀운영이란게 당시 풍조였는지 뒤늦은 유입인 제가 알 방법은 없지만, 지금 와서는 깔끔하게 도망갈 구멍을 뚫어둔건가? 의심까지 들어요
운영할 생각도 없고 책임도 없고 유저들한테 예의도 없고
이런 큰 공지는 누가 나와서 감정 달래며 하는거 아니냐고
마지막 줄이 너무 공감됨
이대로 끝나면 아무일 없다는듯 아무것도 안 할까봐
아
너무 잔인해
나머지 집은 이런 일 없길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