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성대도 없는 애 무지성 캐빨만하다가
한데가 나온다는 말에 이것저것 알아보니
뷰잉에서 뭐 발표한다는말에 가서 담당 정보랑 한데도 해보고
담당 앨범이 나왔다는 말에 처음으로 씹덕 앨범도 사보고
근첩한데 사기도 당해보고
열심히 하던 게임 섭종 공지에 마지막 담당 이벤트 2위도 해보고
갤에 한명이 있는 나까마가 계정 구해줘서 좆데도 해보고
함대 같은것도 만들어보고
담당 컴플에 처음으로 나까마 뉴비한테 지원도 해보고
천장없는 병신겜 당해서 폐사각 보다가
나중엔 비틱하고 버거도 뿌려보고
담당 이벤트 상위권도 해보고
나까마 모아보겠다고 여러 작가들한테 허가 받으면서 핫산도 해보고
처음으로 대회도 열어서 고퀄짤도 받아보고
개좆데 장례식도 가보고
없어서 굿즈도 직접 만들어보고
이것저것 별걸 다 하다보니
누나였던 담당이 엄청 동생이 됬네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그만큼 즐거웠다
유키
넌 내 영원한 눈나야
한데...
한데...
와 생각해보니 한데 마지막 이벤트가 유키였었네... 기억났다... - dc App
와 시발 한데도 했었는데 아
드링내놔
트레 ㄱ
아니 사이버 납골당 왤케 이쁘게 꾸며둠..
후미카 ㅅㅂㅋㅋㅋ
ㅠㅠ
허........
후미카 시발 저건 뭐임
당시 앨범 사면 좆데 게임내 카드 줬는데 그거 게임에서 팔아서 자기 담당 후미카 사겠다고 한거임...
무슨 말을 해도 저렇게 저렴하게 했냐 쟤는
emoi...
이등상게이야 - dc App
ㅠㅠㅠㅜㅜ
카드 받고 되팔이 뭐노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