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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데를 한것도 아니고 콘솔판 개좆마스를 해본것도 아니고 


개좆마스라고는 애니마스랑 무비마스로 찍먹한게 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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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어느날


씹레 오픈날인가? 그전인가?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아무튼 오네신 PV를 봄


그렇게 개좆마스와의 인연이 시작됨





일단은 시부린 담당이라고 말은 하는데 그냥 일러보면 기분좋고 커뮤 좀 열심히보고 쓰알못뽑으면 우울한 그정도라서 담당이라고 해도되나? 싶은 정도에 걸쳐있음


며칠전에 갤에서 본 "내가 담당이라고 할 자격이 있을까?" 그상태임


그래서 다른놈들처럼 담당과의 인연 그런거보다는 데레스테 추억팔이 위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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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각전은 지금봐도 이쁘네


아무튼 이거 뽑겠다고 리세를 하지않았을까? 기억이 잘 안남


갖고있는거 보니까 아마 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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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벤 퐁코츠안드로이드


추석연휴라서 시골에서 했던 기억이 남


와이파이는 지금도 없는데 10년전엔 데이터도 권외가 뜨다말다하는 개깡촌이라 오히려 기억에 남았음


그때는 갤도 잘 안했어가지고 상위보상 따려면 등수안에 들어야된다 그런거도 모를때라서 상위 나나를 못땄음


근데 지금보니까 25만 4018등인데 상위를 못땄다니까 굉장하네 시발


나무위키에서 보니까 상위컷은 10만등이었다고함


그리고 액티브는 50만을 넘겼었네





청나라


담당이벤이라 신났는데 노래도 맘에들어서 열심히했음


상위컷의 존재를 알게된 후 이기도 하고 2만 8746등인거 보면 열심히한듯?






오렌지사파이어


오레사파 얘기하기전에 메모리즈 얘기부터 해야됨


리겜 개허접이었어가지고 마스터는 아예 못치고 프로도 쉬운거만 겨우 칠정도였는데


메모리즈가 계속쳐도 안질리는 곡 중에 제일 쉬워서 메모리즈 프로난이도로 연습했음


왼손 개허접인거도 메모리즈 미러모드켜고 연습했던거같은데 미러모드가 저때도 있었나?


아무튼 메모리즈수련법으로 마스터도 칠수있게됐을때 제일 열심히친게 오레사파였음


채보 패턴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곡도 신나서 계속친거같음


처음으로 100클 넘긴게 오레사파임




파스텔핑크사랑


평범한 이벤트였음


끝나기 몇시간전에 비행기가 이륙해서 종료시점에 아직 착륙을 못했다는거만 빼면


그래서 아깝게 폭사함 ㅋㅋㅋ


넉넉하게 주차한거같았는데




츠보미


채보가 존나 개지랄같아서 첨봤을땐 헛웃음나왔음


이벤기간중엔 풀콤 못쳤을꺼임 아마


보상카드 오버로드 유미로 라파에서 몇놈 죽임


님들도 한거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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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페스가 나옴


아니 등장인물이 백...몇십명쯤 된담서요


아직 한바퀴는 커녕 반바퀴도 못돈거같은데 왜 벌써 또 나오냐고


당연히 폭사함 진짜우울했음...


저때는 천장이 없지않았나? 씹타나오고 생긴거같은데


천장 있었어도 칠 주얼도 없긴했는데 아무튼 천장은 못쳤고 9월에도 못뽑아서


12월에는 뽑아야되는데.... 못뽑으면 어쩌지.... 이생각 진짜 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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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2월엔 뽑았냐고?


못뽑고 환생함


환생한 날도 정확히 기억함


목숨불태워 사랑하라 소녀여 이벤트 첫날이었음


그리고 하필 저날 출국이었음


인천공항 가는길에 리세계 업자한테 연락해서 계정사고 연동하고 정신없었음


아무튼 그래서 옛날계정은 퐁코츠~안키라광시곡 까지 뛰었고


지금계정은 목숨불태워... 이거 뭐라고 줄여부르냐 아무튼 이거부터 이벤트 뜀








씹레는 저때 제일 열심히하기도 해서 저 이후로는 기억나는 일화는 몇개 없는듯


도키메키에스컬레이트 안죽고 클리어하는 비율 좀 높아졌을때 아침에 치고 컨디션체크한거 정도?


3차 웨딩도 이거맞나 싶을정도로 빨리나왔던거 이때부터 쥬얼 좀 아껴두는 습관같은거생겼음


이쁘긴존나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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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인프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맘에들어서 이건 좀 열심히했고


가사도 참 맘에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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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생각해보면 굉장히 아이러니한 가사긴하지만







아무튼 축소공지때부터 마음의준비는 하고있었는데 막상 보니까 싱숭생숭함


이렇게 죽일 겜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