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쨩은 어릴 적 병약하여
여름에 바다에 가서 헤엄을 친다거나 친구와 논다거나
그런 평범한 일을 잘 몰랐습니다
병은 기적적으로 나았지만
자신에게는 가치가 없다, 꿈 따위 이루어질 리 없다며
이미 지쳐서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당신과 만났습니다
평범한 여자아이가 하고 싶었던 일을,
그녀의 꿈을
조금씩 이루어 갔습니다
낯을 가리기도 하고 어리광 부리기도 하고
장난을 치기도 하고 고집을 부리기도 합니다만
당신을 좋아합니다
[아이돌]을 좋아합니다
당신이 찾아내 주었으니까
꿈을 이루어 주었으니까
"이번엔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전해줄 거야" 라며
매우 매우 매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카렌쨩은 정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자신이 걸어온 길을 증명하기 위해
당신의 손으로 데려가 주세요
그때 당신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하겠지요
"당신이 키운 아이돌이야" 라고
민트. 일본 이름 [박하]
이름의 유래는 "나를 찾아줘"
핫산은 몰라유
아주멋져
점눈 개귀엽네
마지막 부분이 존나 감동적이네
저두 아주 약간 울컥함
아 그냥 이렇게 텍스트로 쓰면 됐구나
나중에 누군가 제대로 핫산 해주겠지
너무감동적이에요
아주 약간 눈물 날 뻔 했어
헛산이아니잔아
그냥 텍스트만 찌끄린 거라 좀 그래
결말이 변태같은 의상이 아니라니
박하 꽃말이있었구나
검색해 보니 다르던데 뭐 여러 개가 있나 봄
민트초코
맛있는 거
오..
멘솔...
눈물나네...
듀...
그리고 겜이 망했다
눈물의 기립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