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산) 감튀동화카렌쨩은 어릴 적 병약하여여름에 바다에 가서 헤엄을 친다거나 친구와 논다거나그런 평범한 일을 잘 몰랐습니다병은 기적적으로 나았지만자신에게는 가치가 없다, 꿈 따위 이루어질 리 없다며이미 지쳐서 포기한 상태였습니다그러나gall.dcinside.com일하다가 밀린 념글 보고 좀 찡해서 대충 박음
워호우~
듀...
이거 한 5번 돌려보는데 볼 때마다 즙 나올라 그래.. 나 어떡함
섭종엔딩까지 완벽
2컷 두번째거 눈물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