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쥬얼 하나 없이 털고 천장침
우즈키랑 린 끝까지 안나와서 혹시나 하고 돌려봤는데 혼다만 하나 더 나오더라
어짜피 이젠 돌 남겨봐야 쓸데도 없는데 그냥 린한테 다 쏟아부았다는 생각에 후련함
모르겠음 우즈키 안나온거든 천장친거든 열받을 일은 많은데 지금 린 각전 표정 보고나니 머리가 하얘져서 뭐 할지도 다 잊어버림
어찌됐건 마지막은 담당한테 해줄 수 있는건 다 해줘서 다행이다
잘자
-渋谷凛 Over Myself / 杜野凛世 Come Back to Me / 秦谷美鈴 Moon Turtle-
수고했어 나까마
님도 수고하셨어요
깨질 일 없는 << ㅜㅜ
늦었지만 고생했어요 저도 어제 바빠서 모르고있다가 금방 다시 린 컴플했어요
흑흑 고생하셨음
할만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