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참 길었다 블랑1이 구멍나서 올해 겨우 재컴플했었는데
그래도 마지막을 장식하는 카드라서 그런지 맨날 노래부르던 노골적으로 강한 신호는 아니었지만
개좆씹ㄹㅔ의 마지막 카드 커뮤 치고는 온리 빨강신호등 스피커라기보단 시마무라 우즈키와 프로듀서다운 이야기였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꽤 괜찮았던 커뮤인거 같다
계속되는 다음 이야기를 만들어가는게 프로듀서와 아이돌다운거니까
새로운 다음이 있을거란 작은 희망을 가지면서 당분간 마지막이라는 표현을 쓰겠다
좆데의 마지막에 비하면 한없이 나은 결말이라 그런가 만족하는
ㅇㅇ 좆데 때는 진짜 이게 마지막? 이런 생각 들었으니깐..
듀...
당?분간
몰라 망딩이 믿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