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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온 샤니마스 악곡 역사상 GOAT의 2DMV. 기존의 원환 뮤비들관 다르게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사용했는데, 그 장소가 전부 아오모리 시내에 있는 스팟들이다. 흑두 이새낀 아오모리가 고향도 아닌거같은데 왜이리 진심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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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역 근처 공원에 있는 코이토의 스팟. 역 기준 반대편의 공원입구.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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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마노. 스탬프에도 있었던 네부타의집 박물관 해변가쪽 측면의 두 번째 벤치다. 유리창에 배가 비치는게 핵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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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나아가 아스팜쪽으로 해변가쪽의 데크길을 걷다 보면 보이는 마도카의 스팟. 성지인점을 제외하고도 굉장히 전경이 좋아서 찍어보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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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르는 다른 곳과는 조금 떨어져있는 공원에 위치해있다. 살짝 로우앵글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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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히오리의 스팟. 메구루쪽에서 다시 역으로 돌아가는 길에 있는 식당이다. 이로써 아오모리 시내의 성지는 다 둘러봤고 남은 2명은 조금 떨어진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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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운수 아레나 바로 옆 공터에 위치한 히나나의 스팟. 왜 갑자기 떨어진곳에 잡았나 궁금할텐데 코이브회장이다. 시기가 시기다보니 사람이 없을때 완벽한 구도로 찍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 예쁘게 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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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토오루가 서있던 미끄럼틀. 아레나에 들어가기 전 옆의 조그만 샛길을 따라가면 조그만 놀이터가 있는데, 바로 그곳이다. 옆의 큰 공원하곤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 흑두는 아마 미끄럼틀 하나를 위해 코이브를 아오모리에서 연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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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이건 아오모리에 하나 더 있는 코이토의 성?지 다이후쿠마루. 오늘은 파우치 살 일도 없어서 딱히 할게 없기도 했고, 스파클 들을때마다 우는 빵숭이라 스탬프 랠리에 이어 성지순례까지 잊을 수 없는 아오모리 여행이 될 것 같은 기분.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