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바나 아리스, 사기사와 후미카
夜空の片隅 二つの淡い光
밤하늘의 한구석, 두 개의 희미한 빛
その真ん中 星が問い掛けた
그 한가운데 별이 물어왔어
何処までも遠く 果てなく広がるような
어디까지고 멀리, 끝없이 펼쳐져가는 듯한
そんな世界に怯えているような
그런 세상에 떨고 있는 듯한
何処までも澄んだ 綺麗な瞳の中
어디까지고 맑은, 아름다운 눈동자 속
その奥には優しさを秘めた
그 속에 다정함이 숨겨져 있어
移り変わる景色の中で
변해가는 경치 속에서
空に輝く幾千の星
하늘에서 빛나는 수많은 별
其処に光るアリエス
그곳에서 빛나는 아리에스(양자리)
星達で溢れた世界では
별들로 넘쳐나는 세상에서는
今 希望に満ちたこの夜に
지금 희망으로 가득 찬 이 밤에
眩しさで溢れた その笑顔
눈부심으로 넘쳐나는 그 미소
細くても暖かな
가늘고도 따뜻한
その手を離さない
그 손을 놓지 않아
何処までも歩こう
어디까지고 걸어가자
君と
너와
何時も何時迄でも
언제나 언제까지나
広い宙の果てまでも
드넓은 우주의
끝까지라도
今も
지금도
心繋ぐ光
마음을 이어주는 빛
明日も
내일도
共に続く光
함께 이어지는 빛
季節巡り廻る
계절이 돌고 도는
永遠のuniverse
영원의 universe

아리에스 말장난이겟지 - dc App
아 항구가 그 항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