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노 의욕없어서 쉬었음 청년하다가 버블 안정화되고 시간지나 인력난 온 좆본시대에 대충 집어넣은 반남 합격해서
찌라시 돌리다 건담쪽에 있다가 제대로 된 성공 하나도 못하고 월급쟁이로 살다 지쳐서 걍 그만둘까 하다
가미가 개좆마스 함 해보실 해가지고 이것도 성공 못하면 진짜 관둬야지 하고 개좆마스 팀 와가지고 빛 보더니
이대로면 안일해진다 하면서 학타 프로듀서 관둠하고 다시 딴겜 프로듀서 할래요 하는건
나는 이런 상황이면 걍 학타 프로듀서 계속 했을거같은데
대단한 양반이긴 해
진짜 난놈이긴하다
도파민에 미친 청년
뒤늦게 열정에 불붙은 사람 보는거 같음 저기서 안주할만도 한데 새로운 도전하러 다시 시작한다니
하 ㅈㄴ 멋있다 ㅅㅂ
개미노 학타 시작도 누가 자기 디렉터했던 게임에서 좋은 평가 했던거 때문에 심기일전해서 마지막 도전 느낌으로 한 거 아니었나? 대충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 일화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