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냈겠지?


응애 나 아기좆본인 (kfc못먹음)


아기 예수의 탄생일이 이런 축제+꼐임 분위기가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아무래도 크리스트교가 가장 활발하게 퍼진 유럽에선 옛날부터 이랬겠지?


아니. 천만(10M)의 말씀


의외로 그렇게 역사가 길진 않다. (미국 역사만큼이나 ㅋㅋ셈)


19세기 찰스 디킨스는 산업혁명 이후로 사람들이 '효율'만을 추구하는 것에 염증을 느끼고


적어도 대명절인 크리스마스+새해맞이하는 이때만이라도


모든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화목하게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는 소망을 품는다.

(대충 추석때 인천공항을 폭파시키고 싶다고 말하는 짤)


그당시엔 아직 노동법같은 것도 확립되지 않아서


한창 뛰어놀고 꿈을 품어야할 소년들이 노동현장에 나가는 것도 부지기수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탄생한 소설이 '크리스마스 캐럴'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이 돈보다도 더 중요한 것에 눈을 뜨고 남에게 베풀며 여생을 보내게 된다는 내용이다.

(KBS1TV 매주 일요일 아침 08:00 디즈니 만화동산에서 본 그 단안경 쓴 도널드 덕 맞음)




한국의 월급 평균은 이미 일본을 넘은지 오래라지?


일본은 오늘 쉬지 않는다.


왕이 있는 나라기 때문에 왕 이외의 우상숭배가 금지되어잇기 때문이다.


맞다 나는 오늘 퇴근하고 이 글을 쓰고있다


그런데 한국에서 일하는 어떤 노동자들이 나에게 이 글을 싸라고 시켰다.



이 불쌍한 중생을 위해 책을 사보는 건어떨까?



토끼? 알빠노


키캡? 지가 정보 안줬으니 역시나 알빠노


소설이나 사라고


온리전 피해때문에 1권이 아직도 적자임





(온리전 2 터미널 기둥옆 사랑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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