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몇 년 전인 지는 헷갈리지만 딱 지금처럼 해가 넘어갈락말락 하던 때 2차 사에가 나왔었떤 거 같은...
작년이나 재작년엔 별 생각 없이 지나갔는데
올해 씹레에 있었던 일 때문인지 문득 그 때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용...
한밤중인데도 뽑고 기뻐서 방방 뛰었던 게 생각납니다...
사에야 내년에도 건강해야 한다....
정확히 몇 년 전인 지는 헷갈리지만 딱 지금처럼 해가 넘어갈락말락 하던 때 2차 사에가 나왔었떤 거 같은...
작년이나 재작년엔 별 생각 없이 지나갔는데
올해 씹레에 있었던 일 때문인지 문득 그 때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용...
한밤중인데도 뽑고 기뻐서 방방 뛰었던 게 생각납니다...
사에야 내년에도 건강해야 한다....
2차 사에면 16년도 말일인도스에 벌써 9년전이구나 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