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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몇 년 전인 지는 헷갈리지만 딱 지금처럼 해가 넘어갈락말락 하던 때 2차 사에가 나왔었떤 거 같은...



작년이나 재작년엔 별 생각 없이 지나갔는데



올해 씹레에 있었던 일 때문인지 문득 그 때의 기억이 떠오르는 군용...



한밤중인데도 뽑고 기뻐서 방방 뛰었던 게 생각납니다...




사에야 내년에도 건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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