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하는 어렸을 적 가족과 함께 바다를 보면서 가능성에 대해 듣고 자신의 미래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지만
가문의 입지 때문에 주변 시선에 신경 써야하니 확실한 목표를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었음
가뜩이나 혼자 사는데다가 주변의 기대에 부응해야하니 약한 소리도 못하면서 속으로만 앓고 있었음
그러다가 우연히 대학친구의 권유로 아이돌 공연에 가게 되는데 거기에 빛의 바다, 가능성과 미래를 보게 됨
그래서 특유의 행동력으로 바로 아이돌에 도전하고 그래서 지금 있는 283프로에 합격하게 되고 아이돌 활동을 진행하게 됨
그 이후에 윙에 도전한 뒤 결국 합격하게 되고 프로듀서랑 이동하다가 바다를 보고 잠시 들르게 됨
나츠하는 바다를 보면서 어렸을때 들었던 말처럼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기대하게 됨 방황하던 때와 달리 톱 아이돌이라는 미래를
그러고 난 뒤 바다를 향해 소리치고 어떠한 미래가 오든 프로듀서랑 함께하자고 하는 거로 마무리 됨
중간 과정을 좀 스킵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바다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해서 나츠하가 바다를 보고 미래랑 가능성을 본다는 게 어느정도 공감이 되기도 하고 감동이 더욱 왔던 거 같음 그래서 여길 보고 나츠하가 지금처럼 더 좋아진 게 아닐까 싶어
다만 윙에서는 나츠하가 프로듀서를 신뢰하고 부담감을 떨쳐내는 과정이 좀 부실하게 설명된 거 같아서 좀 아쉬운데 현재 송송 에피제로에서 나츠하가 부담감을 떨치지 못하고 무너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아직은 무너지는 상황까지만 나왔지만 그 뒤에 프로듀서의 도움으로 부담감을 극복하고 당당하고 멋진 지금의 아리스가와 나츠하가 되는 걸 기대하고 있어
이럼 먼가 아이돌 일 외에도 관심 많을 거 같은데 배우라던가
그래도 온리 아이돌바라기인가
나미1패
나츠하는 일단 아이돌이긴 하다만 기상캐스터 mc 배우 등 다양한 탤런트 일을 다 하고 있어
당장 본인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 도전해보는 성격이고
윙의 설명부족은 원년맴버들 고질의 문제라서 에피5 곧 나온다니 기다려보죠
스텝?
스텝+1차 트루
나롱추
와
영애 좋아
좋다
파라코레를 본 사람: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