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키리코의 마음이고
주황색은 주황색꽃과 소파 주황 노을빛으로 물든 사무소는 키리코의 아이돌에 대한 방향성
파란색은 학업으로서의 방향으로 따뜻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파란색과 "주황이 해질녘인가 해질녘이 주황인가 그럼 주황도 파랑인걸까"의 대사는
키리코의 학업도 놓치기 싫어하는 면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태양이 키리코의 마음이며 각각의 노을색은 진로의 길임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있는것같음
초반에 나온 꽃이피지 않은 어린 복수초는 당연히 키리코를 뜻하며
공원에서의 키리코가 말한 새의 무덤
새의 무덤은 곧 피지못한 어린 복수초이며 갈등하는 키리코를 뜻함
"새의 무덤인지도 아닌지도..."
>>>>무덤의 내용은 고양이상자 키리코의 갈등하는 마음을 은유
복수초의 꽃말은 여러개지만
단 하나 키리코5차 커뮤와 쓰알연출과 일맥상통하는 꽃말이 있음
복수초는 꽃이 필때 주변의 눈을 녹이는 피어나는 난로식물
그 현상에 생겨난 꽃말은 단 하나 "새로운 시작"
새의무덤은 곧 복수초이자 갈등을 땅에 묻으며 꽃으로 피어나
새로운 다음을 시작한다는 키리코를 은유적으로 나타냈다고생각함
개인적으로 난해했지만 좋은 커뮤였다고 생각해요
근데 시발 왕두형 내가 커뮤보는 시간보다 해석하는거에
시간을 더 써야겠어?
눈을떴구나.
눈을 너무 떴구나 빨리 감아라
모범흑두신자면서 불평이많은 신기한 문서
눈을 이상하게 떳구나
내용도 내용인데 그라드에서 잘 끝맺었던 이야기를 다시 잡아늘린다는게 무엇보다 별로였음
그라드에서 잘 대화해놓고 도로 불통상태가 된거도 마땅치않았고
저야 몰아보는 입장인데 실시간으로 따라가는 사람 입장에선 개화났을것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