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시타역 2번출구 광고판 보니까 실감이 나기 시작함
무도관 입갤 ㅋㅋㅋㅋ
늦잠자서 펜라이트는 다른분한테 대행맡겼고 나는 영수증 하나 뽑을려고 아크릴만 샀음
전시장에 있던 프반 치하야 치비랑 우동치
투어마스카드 이쁘더라
그니까 당장 해야겠지?
씹타엔 없는 옷
화환은 제일 인상적이었던거 두개
구단시타역 앞에서 나눠주던 치하야 노래 가사집에 쓰여진 공포의 자스락
뷰 ㅋㅋㅋㅋ
1일차는 2시간동안 야하치만 봤음
시작전에 시즈카도 앉혀서 한장 찍음
세트리스트
파랑새때는 야하치도 없어서 ㄹㅇ 아무것도 없이 노래만 들었는데
그뒤로 야하치는 계속 틀어줘서 나름 볼만은했음
곁에 코스모스 소라 부르는거 앨범으로 스포 안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싶고
소라 끝나고 뜬금없이 박수나오더만 그뒤로 로봇 수가 하나 줄어든게 아 한놈 죽었구나 ㅋㅋ 싶었음
나중에 갤에 물어보니까 하나 죽어서 직원 와서 급하게 치웠다카더라 ㅋㅋ
그래도 마지막에는 살렸으니까 좋았죠?
마스터피스 신나게 펜라휘두르고 앵콜 UFC 한번 하고 (힘들어서 WWE 아니었음) 아무튼 1일차 끝
뷰빼곤 다 좋았다
2일차
어제 우동치랑 같이 찍는거 까먹어서 또찍음
CD를 다팔았다고?? 이거보고 ㄹㅇ 깜짝놀람
만다라케가면 쌓아놓고 팔고있다고 ㅋㅋㅋㅋ
우동치
무진합체키사라기랑 우동치
우동치랑 무도관 간판
뷰 기둥때문에 살짝 걱정하긴했음
볼때는 하나도 신경안쓰이다가 끝나고 불켜주니까 아맞다 여기 기둥있었지 함
오늘도 직관온 우동치
3번째곡 들으면서 어제랑 세트리 좀 다른데?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아이비 나와서 가방에 넣어놨던 시즈카랑 린 펜라이트 급하게 꺼내서 준비해둠
노래 나오는건 기대도안했고 치하야 펜라 분실이나 고장났을때 쓸려고 챙겨둔건데 쓸줄은 몰랐지 ㅋㅋ
싱마송때 시즈카 펜라 꺼내서 3도류 하다가
NSN때부터 린 펜라 꺼내서 4도류했음 ㅋㅋㅋㅋ
마지막곡(아님) 은 당연히 마스터피스겠지 했는데 그래티튜드는 상상도못함
앵콜 UFC 다음에 톱은 밀리애니 미라이모드로 들었고
약속은 울면서 같이불렀음
가사 외우고있지도 않고 한자도 모르는거 엄청많았는데 히라가나만 보고도 불러지는게 신기했어
내 양옆에 앞뒤로 다울던데 안울었으면 사람아님
끝나고 나오는데 이거 이해됐음 ㅋㅋ 실제로 열차 반대로타기도 했고
끝
시디다팔린건 진짜 레전드네
역시 아정마스의 가희
양이틀 찐하게 즐기고 왔네 부러워
헐 나는 화환못봤는데 히잉
시디가 진짜광기
개추ㅋㅋㅋ
ㄹㅇ안울면사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