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키하바라 역 바로 앞 반남 게임코너에 있는 치하야쟝 영접하고 시작
바나패스 없어서 하나 사고 시작
오홍홍 테마리 조와용
리겜 해봤던 짬밥(꽤 오래 전) 믿고 베테랑 난이도로 시작했다 개같이 폭사한 모습이다
다른건 적응하면 될 문제인 것 같은데 슬라이더 노트는 도저히 몬하겠더라 흑흑
그리고 흉악한 반남놈들 상술에 걸려 3판 했는데 1800엔 씀 ㅅㅂ
그렇게 건져온 카드들
치하야 어딨냐고 야발!!!
결론 : 카드 먹으려면 200엔에 1판 + 카드 1장당 100엔? 야 이거 돈먹는 하마다 ㅌㅌㅌ
내가 돈 많이 들어서 가챠겜 접었는데 가끔씩 이렇게 능지가 떨어져서...
슬라이더가 안그래도적은 유입막는벽이네
슬라이더 진짜 개빡세고 개불편함
슬라이더가 누구대가리에서나온건지몰라도 진짜 고쳐야함 더늦기전에
머야 바나패스 어디서 삼?
바나패스 자판기에서 학마 신호등 3명 일러 랜덤으로 판매중
@#2743D2 아 이걸 못샀네
개똥같은 연출키드 2종 다나온거봐 ㅋㅋ
슬라이더 진짜 적응안됨
화가잔뜩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