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에 옆방분이 많이 취하셨는지 일행분들이 델꼬온듯한데 서로 말이 잘 안통해서 그런지 제 방 도어락을 열려고 해서
자고 있던 저는 그소리때매 깨어났음 방도 거의 3~4평짜리 방이라 도어락 누르면은 거의 머 코앞에서 누른거마냥 소리도 되게 잘들림
누가 올 시간대도 아닌데 도어락 몇번 삑삑 눌리길래 갑자기 심장이 덜컥 멈춤
심지어 당시 화장실이 복도쪽으로 창이 나있어서 평소에도 자주 열어뒀었는데 하필 이날 자기전에 창문을 안닫고 잔게 생각난거임
그래서 이걸 지금당장 뛰어가서 화장실창문만 호다닫 닫고 잠구고 견찰불러야하나 하는데 웅성웅성하더니 옆 방 가서 비번 몇번 삐삐삐삐 하다가 들어들 가심.....
저임
술좀 적당히 마셔
돌림빵당할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