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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지갑에 든 돈도 생각 안하고와선 느적느적 계산하는대 십분 걸리던 틀딱

엥 없네 하고 쓰마미셍(진짜로 쓰마미셍 함)! 짜이파이찌엔! 이지랄 하면서 처나가자마자

뭔 미친 아줌마 와서 이십분을 저지랄 하고 가니까

벌써부터 지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