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지갑에 든 돈도 생각 안하고와선 느적느적 계산하는대 십분 걸리던 틀딱 엥 없네 하고 쓰마미셍(진짜로 쓰마미셍 함)! 짜이파이찌엔! 이지랄 하면서 처나가자마자 뭔 미친 아줌마 와서 이십분을 저지랄 하고 가니까 벌써부터 지쳣음
글만봤는데 어지러움
편의점 알바 기피하는 이유…
신기한 동네네
오늘이 신기한거야 평소엔 저런 놈들 코빼기도 안보임
심지어 저정도면 번화가 술집거리 입구 편의점서도 보기힘든 황금 히히카드 수준임
나도 점심때 편의점에서 한 끼 떼우는데 캣망구 하나가 보여주지도 않은채 그자리네서 야 이거 없어? 이러면서 반말 찍찍 뱉는 거 봤는데
그러면서 우리애기는 xx(캣푸드) 아니면 안먹는데 이러더니 나감
캣망구는뭐다그렇지 만만한 젊은여자상대면 온갖쌉소리다함
여기도 캣할배 한놈 와서 여긴 왜케 캣푸드가 비싸 에잉쯔쯔 저기 gs는 반값이던대 이러길래 "그러게요 여긴 좀 비싸요 ㅎㅎ 별수없죠 저기 gs 가셔서 구매하셔야 될거같아요~" 그러고 저기 gs에 토스한적 있음
아 알바 여자야던데 그래서 그랬나
알바가여자면캣맘이존나표독함 남자면 캣맘은 별지랄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