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단역배우가 되어가지고
무슨 독특한 변태 거장감독이 찍는 영화에 참여함
진짜 수많은 엑스트라속에 나도 껴있었는데
이제 메인 장면이라고 다들 신경써달란거임
그러니까 반대쪽 무대에서 마도카랑 다른 엑스트라들이 튀어나오는데
요상한 음악에 맞춰 춤추다가 갑자기 옷을 가슴팍까지 들어 가슴을 노출하는거임
가슴엔 니플패치같은 장식만 붙어있고 꼭지빼곤 다 보여주는거임
그러고 이어서 요상한 춤을 추는데 무슨 현대미술 하는거 같았음
그거보고 입맛다시다가 감독이 재촬영을 하도갈겨서 엄청 피곤한 기억으로 깼음;;
미드소마 ㄷㄷ
진짜 그런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