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외진곳에 있는 역이었는데 밥 먹고 나오니 버스도 끊기고 택시도 안잡히고 사람도 거의 없어서 눈 앞이 막막했다가 공중전화로 콜택시 불러서 겨우겨우 숙소 갔음 그때 부모님이랑 같이 있었는데 숙소 못갔으면 정말 큰일날뻔
시골길 걷기
맞아 레제도 만나야하고
레제 만나기가 아니라니
좀 바깥으로나가니까 데박아무것도없어지는데가 일본이던
나름 유명 관광지 역이었는데...
일본은 확실히
택시번호는 어케알고
부스 벽면에 택시회사 번호 붙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