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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외진곳에 있는 역이었는데
밥 먹고 나오니 버스도 끊기고 택시도 안잡히고 사람도 거의 없어서 눈 앞이 막막했다가
공중전화로 콜택시 불러서 겨우겨우 숙소 갔음
그때 부모님이랑 같이 있었는데
숙소 못갔으면 정말 큰일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