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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고나서


"상철씨는 집 근처라고 하지 않았어?? 그럼 뭐 막차 상관없겠네~"


이지랄 당해봐야 아~ 거리감이 어느정도 필요하구나 하지



게다가 주말에 동네 돌아다니는데 회사건물이 보인다거나

자취방에서 가장 가까운 빨래방가서 빨래돌리다가 서로 후줄근한 상태로 옆팀 선임 만나서 어색하게 인사하고 담배태워봐야

ㅅㅂ 주말에도 회사같네 이런생각하고 기분만 좆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