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고나서
"상철씨는 집 근처라고 하지 않았어?? 그럼 뭐 막차 상관없겠네~"
이지랄 당해봐야 아~ 거리감이 어느정도 필요하구나 하지
게다가 주말에 동네 돌아다니는데 회사건물이 보인다거나
자취방에서 가장 가까운 빨래방가서 빨래돌리다가 서로 후줄근한 상태로 옆팀 선임 만나서 어색하게 인사하고 담배태워봐야
ㅅㅂ 주말에도 회사같네 이런생각하고 기분만 좆같지
회식하고나서
"상철씨는 집 근처라고 하지 않았어?? 그럼 뭐 막차 상관없겠네~"
이지랄 당해봐야 아~ 거리감이 어느정도 필요하구나 하지
게다가 주말에 동네 돌아다니는데 회사건물이 보인다거나
자취방에서 가장 가까운 빨래방가서 빨래돌리다가 서로 후줄근한 상태로 옆팀 선임 만나서 어색하게 인사하고 담배태워봐야
ㅅㅂ 주말에도 회사같네 이런생각하고 기분만 좆같지
"쇼쿠쥬 킨세츠"
이전회사 기숙사살앗어서 퇴근하고도 장비죽으면 맨날 불려갓다가 22시에 집에오고그랫는데
개시발놈들 가줘도지랄 안가줘도지랄햇던거 다시생각해도 어머련임
숙박이 딸렸다? = 24시간 오대기란뜻임
직주근접 진짜루 주술회전같네ㅋㅋㅋ
얼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