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에 신분증이 있으면 그거 확인하면 되잖아 아니면 자기 신분증이랑 은행 카드 대조하면 될거고 경찰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였다는게 약간 내 생각엔 앞뒤 다 자르고 말했을거 같은데 일본 생활 2주차라는 부분도 그렇고 지가 신분증 어디 두고 와서 신원증명이 안되거나 그랬을 상황일 거같은데 이거 게다가 원칙적으로 외국인이 재류카드 같은 신분증 안들고 다니면 불법이고 그거 들키기 싫어서 빙빙 돈거 아닌가 싶은데 투어마스 갤러리로
피해의식 있어서 부풀려 적은 걸수도 있음
ㄹㅇ 가능성있답ㅎㅁ
@유카링은17살 나는 피해의식 있는데 일본에 꾸역꾸역 기어들어가는 놈들 이해 못하겠던데 많이 보이더라
스카이 라이너에서 가방 놔두고 내린적 있는데 가방에 만화책 들어잇던거 제목 물어보더라 - dc App
ㅋㅋㅋㅋㅋㅋ
뭔 만화였음
@목촌유인 초전자포 - dc App
나 신용카드 떨군거 누가 경찰서에 맡겨줘서 찾으러가는데 카드색이랑 번호 회사 떨군 이유 다 체크하긴하더라 우리나라같으면 이름 똑같은 신분증으로 바로 돌려줫을텤데 걍 절차가 복잡음
아 여기서 우리나라는 원래 우리나라말임
경찰서에서 찾을 때랑 아닐 때랑 절차가 약간 다르다는 느낌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