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장면 나왔을 때는 이거 귀여워가지고 와중에 피식해서 겨우 우는거 훌쩍임으로 변했지
일기장읽는 장면에서 처음으로 아이돌 뿐만이 아니라 프로듀서로서의 나도 사랑받는다는 느낌 들어서
다 보고 나서 그냥 계속 방안에서 진정 할 때까지 걸어다녔음;;
그리고 저런 장면들 덕에
리나미가 스텝3에서 처한 상황 상 타 아이돌에 비해 HIF에서의 퍼포먼스가 제일 걱정되는데
그럼에도 제일 미래가 안정 될 거란 느낌 들었고
진짜 이 장면 나왔을 때는 이거 귀여워가지고 와중에 피식해서 겨우 우는거 훌쩍임으로 변했지
일기장읽는 장면에서 처음으로 아이돌 뿐만이 아니라 프로듀서로서의 나도 사랑받는다는 느낌 들어서
다 보고 나서 그냥 계속 방안에서 진정 할 때까지 걸어다녔음;;
그리고 저런 장면들 덕에
리나미가 스텝3에서 처한 상황 상 타 아이돌에 비해 HIF에서의 퍼포먼스가 제일 걱정되는데
그럼에도 제일 미래가 안정 될 거란 느낌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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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진짜 잘 만든 아이돌물 엔딩이란 느낌
뭉클하면서 보고잇엇는데 저거보고 그냥 분위기개박살낫음
ㅋㅋㅋㅋㅋ 너무 하찮고 귀여워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