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이 곁에 존재하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니고
그 때가 왔을 때 자신답지 않게 직접 손을 뻗어 쟁취하고자 했던 칼레이도스코프 커뮤를 생각하면
p와 아이돌 관계가 끊어졌을 때 유이카가 어떤 선택을 할 지 상당한 암시가 깔려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파라에서 그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건 라이브서비스 컨텐츠면에서 좀 그러니 p-아이돌 관계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잡은 건 무난하고 또 내용적으로도 좋은 선택이죠
그치만 파격적인 게 보고 싶었던 마음도 이해해 줘
브레이크 아웃 세렌디피티인가요
나오기 힘든 내용이란건 알지만 if라는 밑밥도 깔았겠다 더 나갔어도 괜찮지 않았을까??하는건 좀 있는
라이브서비스 컨텐츠가 은퇴도 시키는데 차라리 이쪽으로 큰결심햇어야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