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무상 양도받은 60평 펜트하우스에서 메이드가 깨워 기상
강제로 쉐프가 내온 아침식사를 먹고
집 마당에서 헬기에 태워져 학교로 이동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호텔 케이터링으로 점심식사 강요
식사 후 치욕스럽게 긴 리무진을 타고 공연장으로 이동
회장과 원하지않는 아이돌 공연 1시간 진행
다시 리무진을 타고 감옥같은 펜트하우스로 이동
메이드들의 부담스러운 환대속에 펜트하우스 입성
유튜브보다가 먹고 떨어지라는 식의 월급 2억 문자 받고 눈물 흘리며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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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나도 해줘라
나도 세나한테 키워지고 싶다
코토네는 알바하다가 지쳐 잠들때가 더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