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3 다시 보는데 신호등 중 코토네가 가장 아래 취급 받는 것 같음
사키 -> 자기 세계선 아니라도 2위 싸움 할 정도는 됨, 프로듀서와 만나지 못했다면 세나의 각성 계기가 됐을 거라고 함
테마리 -> 미스즈가 지배하는 분위기를 깨고 세나 각성 시킴
코토네 -> 자기 세계선인데 세나가 각성하는 계기가 되지 못함, 츠바메 사키에 밀려 2위조차 수상함
step3 다시 보는데 신호등 중 코토네가 가장 아래 취급 받는 것 같음
사키 -> 자기 세계선 아니라도 2위 싸움 할 정도는 됨, 프로듀서와 만나지 못했다면 세나의 각성 계기가 됐을 거라고 함
테마리 -> 미스즈가 지배하는 분위기를 깨고 세나 각성 시킴
코토네 -> 자기 세계선인데 세나가 각성하는 계기가 되지 못함, 츠바메 사키에 밀려 2위조차 수상함
토네는 오히려 세나 스3이 더 인상깊었음
오히려 세나 스3 코토네 서사가 더 좋았음
코토네는 프로듀서 만나기전에 알바병행하면서 억까당하는중이었다가 겨우 돈문제에서 풀려나서 그런듯
스텝3 내내 프로듀서 슈키슈키만해서 그런게 아닐까
결혼 약속해서 ㅅㅊ
ㄱㅊ
Step4에서 떡상 예정
스2에서는 1학년 중에서 유일하게 혼자 톱아이돌인 겟카를 이기긴 했는데
댄스 고수 설정이 공기 수준
댄스 고수 설정은 스미카쪽이 더 많이 나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