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뜻이 지금 그대로 있어줘던데
제목그대로의 시나리오였네

시작부터 메이과거나오는 메이주연의 시나리오였고
갑자기 지금까지 나도 수많은꿈을 짓밟았을지도 하는장면에선
무슨 이상한전개를하나 걱정도 했지만
카자리도 괜찮은 모브였고
케찹없는 오므라이스 주가폭락같은 웃긴거도나오고
상냥함때매 망설여서 스트레이실격이라며 자책하며 혼자 변하려는  메이를 다같이 케어해주는것도 좋았고
메이가 한층더 성장하는 감동과 재미둘다있는 시나리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