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랑 별개로 호감작은 낭낭히 하셧으니 비아냥은 좀 조지게 듣는게 맞긴 하고
국내에선 거의 시도조차 안 할 그런 고비용 저소득에 한없이 가까운 게임을 만들었다는건 칭찬할 만 한대
초반에 개나줘버린 조작감 입터는 제작사 터져버린 ai 도게자박는 회사
그리고 영원히 좆같을 줄 알았던 조작감을 바로 고쳐내면서 머리 조아리는
이런거보면 선민의식과 자만심에 좀 과하게 찌든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결과적으로 답없는 스토리라인과 몰입 안되는 전개 붕뜬 국뽕장면 같은 것들은
고쳐질 수도 없고 고칠 이유도 없으니까
결과적으론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단 느낌? 에 가깝지않나
돈 처박아서 만든게 수려한 그레픽의 호연이면 그렇게 느낄거같음
개인적생각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