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대체 사이의 과도기를 대체 어떻게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 하여 넘기느냐가 문제인듯 근데 그럴 의지가 있을까? 인간들한테? 모르겠음 산업혁명에서 노동자 보호가 생기기 까지의 시간을 생각하면 음
그럴 의지가 인간들에게는 있으나 기업가들에게는 없음
과도기의 사회적 혼란을 쥐어짜서 사람 내보내고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더 자세히 들어가보면 그걸 넘어서 그렇게 만든 자기 단기경영평가 극대화해서 다른데서 연봉 더받으려는 심보
결국 마지막으로 남는건 공무원인거 같음 공무원은 단순히 업무효율이 아닌 시민에게 봉사하려는 마음이 있어야하니까
특이점이 과연 오긴 올것인가 미국it기업 보면 ai 있다고 30% 해고 40% 해고 이지랄 점점 늘고 있는데 개백수들은 어디서 뭘 먹고 살게되지
지금은 거품낀 자리들 ai핑계로 뺏는 느낌이긴 하지만 결국 ai에 진짜 뺏길거 같긴 함
눈까뒤집고 쳐내고 있는데 피드백 오려면 십년은 넘겨야될듯 - dc App
지금도 일단 자르고 본다음에 문제 생기면 다시 뽑는 이상한 회사가 많은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