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동시에 난 남들에게 미움받는게 싫고 무서움 거기서 이어지는게 정신적 신체적 자해인데 이걸 통해 내가 통제할수 있는 범위의 고통으로 초자아가 만족할때까지 자위나 다름없는 자기혐오를 하는거야 남들이 벌주기 전에 스스로 벌주고 그거로 제발 전 이미 이만큼 고통 받았으니 혼내지 말아주세요라고 비는거고 그꼴로 혼자 죄책감이나 잘못한걸 덜어냈다고 자기만족하는게 나였어
나 스크롤내렷는데 아무나 요약좀
시발아 모바일 기준으로 댓글까지 스크롤 내려도 글 전체 내용 다 보인다
핸드폰 큰거쓰시네
태어난 것이 죄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느정도 네
정확힌 이렇게 태어나놓고 이렇게밖에 못사는것에 대한 죄책감이요
저는 개가 되기로 생각하니까 좀 버텨짐 님도 개자아 ㄱㄱ
저는 제가 변수창출 못하는걸로
아 나도 이거 비슷한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