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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몸 외모 성격 부모 모든거에 만족하고 그냥 이렇게태어난걸 뭐 어떡하라고 못바꾸는데 마인드로 살고있음


근데 내 진짜 친한 친구는 그런마인드를 못해서

지금 성형에 몇백꼬라박고 있는걸 바로 옆에서 지켜보니까 요즘 고민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