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몸 외모 성격 부모 모든거에 만족하고 그냥 이렇게태어난걸 뭐 어떡하라고 못바꾸는데 마인드로 살고있음 근데 내 진짜 친한 친구는 그런마인드를 못해서 지금 성형에 몇백꼬라박고 있는걸 바로 옆에서 지켜보니까 요즘 고민좀함..
님 마인드중에 몇 안되게 공감되네
평균만해도 잘한거야~
남자가 뭔 성형이야
근데 확실히 얼굴에 500박으니까 잘생겨지긴하더라
나도 나에만족함
월500소설작가라
난 숭고한 목적을 가지고 태어남 ㅅㄱ
암살학원그리고100장출고해서 갤놈들 념글티켓으로 전국에 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