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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비난받는거는 내가 받기엔 너무 큰 고통이라 먼저 버틸수 있는 범위에서 스스로를 계속 때리는거로 초자아가 보기엔 만족스러울만큼 벌받은 나 그리고 사회에서 추가로 더 때리기엔 불쌍해보이는 나를 연출하기 위해 난 자해중이었던거 같아

이렇게 하면 내 깊은 내면은 만족감을 얻고 나 스스로는 안전한 위치로 도망갈수 있으니까 진짜로 해야할게 아니라 스스로를 벌주는 그 안정감을 느끼는 행위에 중독돼버린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