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AMEKOJ/status/2042070919494168889


당시 개발비 회수를 위해 요구 받은 판매량은 3만, 일본에서만 전개할 수 있었는데 일본내 엑박 보급 수는 5만에 불과했기 때문에

DLC 똥꼬쇼로 어떻게든 커트라인을 맞추기 위해 발악했는데


결과적으로 세계 2위의 DLC 판매량으로 살아남았다고


그외 아케이드판과의 연동을 위한 시스템도 검토했다고 하는데(결과적으로 무산됐지만)

그것도 나름 플랫폼으로 엑박을 택한 사유 중 하나였다고 함


이게 원죄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당시 기준 나름대로 살만한 가치가 있는 DLC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함

원죄 하니 굳이 생각해본다면 디어리 때 료추 넣은건데 그때는 진짜 살인협박까지 받아봤다고...



그리고 언 양키가 마니악해도 영문판 내볼만하지 않았냐 하니까

마미 아미가 아동 노동에 해당되서 법적 이슈 생길까봐 포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