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AMEKOJ/status/2042070919494168889
アイマス360版無印作ってる時ってさ、日本市場しか期待できないのに、Xbox360の普及台数が5万台。で、開発費リクープするのに3万本売らなきゃいかん、という絶望的な数字を突きつけられてたわけ。
— JOKER(群) (@CAMEKOJ) April 9, 2026
でも、それで諦めずに、DLCで客単価を上げる道を模索した結果、(続)
당시 개발비 회수를 위해 요구 받은 판매량은 3만, 일본에서만 전개할 수 있었는데 일본내 엑박 보급 수는 5만에 불과했기 때문에
DLC 똥꼬쇼로 어떻게든 커트라인을 맞추기 위해 발악했는데
결과적으로 세계 2위의 DLC 판매량으로 살아남았다고
그외 아케이드판과의 연동을 위한 시스템도 검토했다고 하는데(결과적으로 무산됐지만)
그것도 나름 플랫폼으로 엑박을 택한 사유 중 하나였다고 함
이게 원죄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당시 기준 나름대로 살만한 가치가 있는 DLC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함
원죄 하니 굳이 생각해본다면 디어리 때 료추 넣은건데 그때는 진짜 살인협박까지 받아봤다고...
그리고 언 양키가 마니악해도 영문판 내볼만하지 않았냐 하니까
마미 아미가 아동 노동에 해당되서 법적 이슈 생길까봐 포기했다고
그 소득맛을 못잊어서 아직도 dlc를 그지랄로
3만은 좀 너무하긴 했다
스탈릿은 카호탓 765퍼센트네
저때 들크판매로 철권하고 매출을 비볐댔나
5만대 있는거에서 3만은 ㅋㅋ
글구 저분 디어리디렉터하고 이후 나간거라 세컨비젼이후 일은 잘 모를듯
들크팔아서 개발비회수라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