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애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발버둥 치는 것 같은 아이라는 해석으로 팬픽만화나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많네. 가끔식 카에데 말고 우사밍이나 슈가하트에게서 어른스러움을 느끼는 카나데를 보고싶다는 생각을 해. 특히 우사밍. 설정상으로는 17살로 자기랑 동갑일텐데... 나나의 심지가 굳은 모습을 보고 생각하지 않았던 일면을 보고 카에데와 다른 이유로 동경하게 되는 것을 보구싶다.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