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 친구가 없기도 하고 누나가 이곳저곳 저 못 가본 곳 데리고 다닐 때 팔짱끼고 다니는데 제가 애니메이트 구경해보고 싶다고 해서 갔을 때는 같이 있는 게 부끄럽다고 조금 떨어져 오더라고요 일반인의 시선으로 보는 오타쿠를 처음 경험하고 그 뒤로 철저히 숨덕으로 지내는...
요즘은 진짜 오타쿠문화 인싸들도 많이즐겨서 애니메이트정도면 데이트코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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