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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짹서 본 워딩인대

"내 그림체가 요즘 들어 사십대 늙은 오타쿠남이 그린 그림처럼 되어버려 요즘은 그림을 그리고싶지 않다"같은 글이였는대

정작 글쓴이의 그림은 확인해보질 못 해서 그게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