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선택한 그날의 나는
깨닫지 못했던 가능성, 내 안에서 잠자던 나
이름 모를 하늘 아래에서
나라는 꽃(하나)가 지금 싹트기 시작해
결코 흐려지지 않아, 마땅한 빛을 내뿜어
아무것도 부서지지 않는 상냥한 세상이 여기 있어
보답받지 못해, 라니 상상조차 할 수 없어
올곧은 말만을 가슴에 품고
무구한 마음이여 당신에게 부디 전해지길
설마 솔로곡 가사에 연막을 쳐놨겠긔?
이곳을 선택한 그날의 나는
깨닫지 못했던 가능성, 내 안에서 잠자던 나
이름 모를 하늘 아래에서
나라는 꽃(하나)가 지금 싹트기 시작해
결코 흐려지지 않아, 마땅한 빛을 내뿜어
아무것도 부서지지 않는 상냥한 세상이 여기 있어
보답받지 못해, 라니 상상조차 할 수 없어
올곧은 말만을 가슴에 품고
무구한 마음이여 당신에게 부디 전해지길
설마 솔로곡 가사에 연막을 쳐놨겠긔?
사비 개조흐뮤
그럴 줄 알았다 스즈키 하나
오해야
하나는 가사의미모름
담당이 하라구로설을 지지하면 어떡하니!
하라구로가 아니라 가사보고 평가가 부르기어렵다가 끝이라
역시 하나가 원하는대로 모모타로축제쏭을 줬어야...
지금까지한게 하라구로면 석나가지
그건 진짜 역대급통수긴함
하라구로 의심하던 곳에서 아 쟤는 그럴 지능이 없구나 하고 만든 가사
내가 작곡가여도 저렇게 생긴 애가 마츠리노래부르고싶어요하면 어머 씨발 그건 안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