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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후회는 없다!!

내가 빵필름을 너무 우습게 보고 주말에 반쯤 논게 패착이었어

한 25만원 붓고 새벽 4시에 잤는데도 순수하게 내 준비 미스 때문에 실패한거라 딱히 아쉽고 그러기보단 졌잘싸 느낌이랄까

뭐 후유증으로 주년 인백을 쉬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건 그때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