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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는 좀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강하고 p랑 만나게 된것도 우연한 만남에서 일단 내 프로듀서가 되어주세요!!! 시전해버린거고 말이지
그리고 우메랑 p의 관계는 그 즉흥적인 선택을 본인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하는 관계
솔로곡 가사들에서도 나름 꾸준히 강조되는 주제임


반면 세나가 p로 붙는 세계선(p랑 안만난 세계선)은 세나가 우메를 고른거고 세나의 프로듀싱 방식이 자세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이런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이쪽의 당장의 실적은 더 뛰어나다만

근데 우메랑 p가 스텝3에서 함께 내놓은 답이 이거라는건 당장의 실적은 세나한테 밀릴지 몰라도
우메곁에 더 어울리는건 p라고 말해주는거라고,
당장 프리마스텔라가 되지 못하더라도 첫만남부터 지금까지 p랑 같이 해온건 틀리지 않았다고 말해주는거라고 생각함


실제로 사키 스텝3 이후에 우메 없이도 프리마스텔라 바로 찍으면 우메 p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아님? 이란 말도 나왔었는데
나름 우메 스텝3으로 바로 반박해준 느낌
보고 나니까 이거 염두하고 사키 우메 연타로 낸건가? 싶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