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는 좀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강하고 p랑 만나게 된것도 우연한 만남에서 일단 내 프로듀서가 되어주세요!!! 시전해버린거고 말이지
그리고 우메랑 p의 관계는 그 즉흥적인 선택을 본인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하는 관계
솔로곡 가사들에서도 나름 꾸준히 강조되는 주제임
반면 세나가 p로 붙는 세계선(p랑 안만난 세계선)은 세나가 우메를 고른거고 세나의 프로듀싱 방식이 자세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이런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이쪽의 당장의 실적은 더 뛰어나다만
근데 우메랑 p가 스텝3에서 함께 내놓은 답이 이거라는건 당장의 실적은 세나한테 밀릴지 몰라도
우메곁에 더 어울리는건 p라고 말해주는거라고,
당장 프리마스텔라가 되지 못하더라도 첫만남부터 지금까지 p랑 같이 해온건 틀리지 않았다고 말해주는거라고 생각함
실제로 사키 스텝3 이후에 우메 없이도 프리마스텔라 바로 찍으면 우메 p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아님? 이란 말도 나왔었는데
나름 우메 스텝3으로 바로 반박해준 느낌
보고 나니까 이거 염두하고 사키 우메 연타로 낸건가? 싶기도 하네
간바리마시타
계획을 만들어주는사람이생겻다
계획: 부족한 지능은 몸으로 때우기
P 100퍼
사키 스텝3에서 우메가 프리마 스텔라 먹은건 세나가 다른 루트보다 톱 아이돌 각성이 늦어진 이레귤러한 상황이었으니 절대적인 실력도 더 뛰어난 상태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
그렇다고해도 그 상황에서는 p의 존재에 대한 의문이 드는건 당연한일이라고 생각함 저도 실제로 그부분은 좀 꺼림칙했고요 그래도 글 쓴거처럼 바로 반박해주니까 이제는 별 상관없어졌다만
프로듀서의 중요성을 부각 시키는거에 집중 많이 하는 거 같음 스텝3들은
프로듀서는 중요하지
이게 프로듀서 없는 딴 애들도 비슷하게 성장시켜야해서 머리 오지게 굴리는 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