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되게 뭉클한 느낌이네요 내가 나를 긍정한다는걸 느끼는건 진짜 너무 새로워서 뭐라고 표현할지도 잘 모르겠어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타르트타탕(yhbtgv)
2026-04-10 1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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